요즘 어떻게 나이를 먹어야 할지 참 고민이 많이 드는 시기입니다. 저는 지금 40대 중반으로 접어드는데 여기서 많은 걸 배우고 느끼고 있습니다. 이제 갱년기를 어떻게 준비 할지 노후를 어떻게 준비해야될지 조금 더 체계적으로 공부하고 실천해 보려고 하는데요.특히 건강하게 나이 든다는 게 참 어렵고도 어려운 부분이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몸 관리 경제적 관리 마음 관리도 잘 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구요. 이 책을 읽으면서 노인이 노인을 돌 본다는 말이 절실하게 와 닿았습니다 저희 친정 엄마가 96세 시어머님을 모시고 계시는데 인지적인 부분도 아직 정확 하시고 다만 다리를 못쓰시니 많이 불편한 점이 있거든요. 친정 엄마 스트레스도 이제 이만저만 아닌데 이걸 어떻게 해결해야하나 방법이 참 쉽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