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첫 영어 필사 : 셜록 홈즈 나의 첫 영어 필사
아서 코난 도일 지음 / 다락원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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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다락원 나의 첫 영어 필사 셜록 홈즈 엄마도 영어공부!! 아이들 한테만 영어 공부 하라고 잔소리했던 엄마인데 생각해 보니 엄마도 영어 공부가 필요하지요. 어떻게 시작해 볼까 고민하다가 나의 첫 영어 필사를 알게 되었어요. 처음에 너무 무리하면 지칠 것 같아 조금씩 시작해 보기로 했어요.






나의 첫 영어 명작 읽기 빨간 머리 앤도 한번 읽어 보고 싶어요. 영어 공부하는데 있어 루틴 만들기를 제일 먼저 해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아이들 한테만 영어 독서 시키지 말고 엄마도 같이 이번 기회에 함께 해요.





스케줄표가 있어 매일 조금씩 실천하면서 체크해 볼 수 있어요. 작심삼일이 되지 않도록 한 달 두 달 세 달 꾸준히 연습해 보아요. 습관이 만들어지려면. 적어도 3개월 이상은 매일 매일 꾸준하게 해야 가능성이 보인다고 하네요.





영어 글을 읽어 본 지가 언제인지 모르겠어요. 아이들 그림책 조금씩 읽어 주는 수준이었는데, 막상 긴 글을 읽으려니 부담이 되긴 하네요. 그래도 어릴 때 배웠던 영어 실력을 짜내어 한 줄 한 줄 조금씩 천천히 읽어 내려가 봐요.







다락원 나의 첫 영어 필사 셜록 홈즈 엄마도 영어공부 좋은 점은 앱이 있어 음원을 들어 보고 읽어 볼 수 있다는 점이에요 음원을 먼저 1번 듣고 혼자 소리 내서 읽어 보고 그다음에 필사를 세 번 정도 반복하니 잘 몰랐던 단어도 익숙해지기 시작했어요. 아이들도 영어공부 이렇게 하면 실력이 쑥쑥 늘어날 텐데요 역시 엄마가 먼저 해 보고 추천해야겠어요.




엄마도 학교 다닐 때 이렇게 영어 공부했으면 실력이 많이 늘어 있었겠죠. 그때는 왜 그리 영어 공부가 그렇게 싫었는지 정말 영어를 공부라고만 생각했던 것 같아요. 사실 영어는 언어인데 말이죠.


노트북으로 자판 두드리며 글을 쓰다가 볼펜을 잡고 하얀 노트에 영어를 하나씩 써 내려가는데 정말 오랜만에 느껴보네요. 속도가 생각보다 나지 않아 한참을 멈추다 다시 또 써 내려갔네요. 이 한 권을 다 끝내면 성취감이 느껴질 것 같아요. 영어 필사해야 하나 좋은 건 아는데... 고민만 하지 마시고 조금씩 천천히 꾸준함을 이어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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