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안와서 이리뒹굴
저리뒹굴 어찌할 줄을 모르지요
저도 아직은 아이들을 따로 재우지않고
저랑 같이 자는데
조금 더 크면 잘 시간이 되면 자아햐는데
이렇게 잠들지못하고 안절부절하면
난감할듯해요
아이곰이 땅속 두더지와 같이 자보려고하는데
어두워서 잠은 더 잘 수가 없지요
주제별로 구성된
이룸아이 누리과정 통합 그림책 시리즈는
상황에 맞게 주제별로
구성되어져있어요
결국 다른 친구들에게 다 가보았지만
어디서 어떻게 자야하는지 모르기만해요
아이스스로 인지하고
배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유익한 책이네요
결국 아기곰은
엄마품이 최고란걸 알지요
엄마품에서 새근새근 잘 잔답니다
아이의 잠자기 습관을
길러주기에 너무나도 좋은 유아책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