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시작이 절반의 성공이다.""투자자로서 나만의 루틴을 만들어라."머리와 심장에 저장하고 싶은 문장들이 수두룩하다.정말 초보자를 위한 친절한 책이다 !어려운 말을 쉽게 풀어 쓰는 저자의 실력이 느껴진다.또한 경험치 있는 독자가 읽어도 건질 만한 내용이 적지 않은 알짜배기 참고서이다. "실전 6원리" "성공 7법칙" 처럼 숫자화시켜서 기억하기 쉽고 실전에 잘 써먹을 수 있게 만들었다. < 알아두면 쓸데 있는 주이슬의 투자 백과 >에서 기본기를 다지고 < 주린이를 위한 핵심 요약 노트 >에서 반복학습을 하고 나니 왠지 뿌듯하고 성공에 한발짝 가까와진 것 같다.♡ 앞으로 10년간은 반드시 해외주식 투자를 해야 합니다. 그중에서 미국주식에 주목해야 합니다. 미국주식을 필수로 하고 한국이나 기타 다른 시장을 병행하며 자산을배분하는 방식이 더욱더 안전합니다. (앞으로 10년, 확장기를 누려라 p236) ♡※ 도서협찬을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여름의 잠 못 이루는 밤에 읽으면 제격이다.무지개처럼 아롱진 7인7색의 미스테리한 사랑 이야기 또는 사랑을 노래하는 미스테리이다.값비싼 디저트를 야금야금 아껴가며 먹는 것처럼 기억과 느낌이 믹스되지 않게 시간차를 두고 읽어나갔다.하룻밤에 몽땅 읽기에는 아까운 맛깔스러움이 이야기마다 묻어 있다. 그 중 2편만 소개하겠다. 한새마 ♡ 여름의 시간( 저의 악몽도 남편의 악몽도 그해 여름의 그 어디쯤에서 헤매고 있을겁니다.)박동민과 김지연.부부는 여름 특정한 날짜에 깜쪽같이 사라졌다. 그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던 걸까?홍선주 ♡ 능소화가 피는 집( 아내가 바람을 피우고 있다. 이번엔 진짜다.)아내를 의심하는 남편 영오. 증거를 확보하려고 동생 한나에게 미행을 부탁하는데 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