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LR Solutions Q&A 120
임프레스 재팬 지음, 정원그라피아 편집부 옮김 / 정원그라피아 / 2016년 8월
평점 :
절판


DSLR SOLUTIONS Q&A 120


-사진을 잘 찍고 싶다는 소망을 이룰 수 있다



작지만 아담하면서 실속 있는 책.

작지만 알찬 내용들이 담겨있는 이 책은

 사진을 처음 접한 분들에게 적합한거 같다.

SNS에 유행하는 블링블링한 사진과

음식 사진들을 더욱더 빛나게 해 주는 다양한 팁들과  설명은

잘 따라만 해본다면 사진의 변화를 느낄 수 있을것이다.


DSLR을 처음 접하면서 적절한 아웃포커싱과

선명한 사진 등 보다 핸드폰보다 월등한 사진에 매료 되어 시작을 하는데

어찌하다보면 핸드폰이 더 잘 나올때가 있다.


이책에서는 사진에 대한 설정값과

구도, 색온도에따라 달라지는 변화, 측광

또는 보조도구를 이용해 반사판으로 빛을 더욱 부드럽게 그리는 방법까지

다양한 촬영 팁과  구도에따른 사진의 차이를 손쉽게 알려주고 있다.



카메라를 파지하는  방법부터

렌즈에 쓰여있는 숫자들의 의미까지

- 카메라를 처음 샀을때 이 숫자들은 무엇인가 참 궁금하기도 했었다.

수많은 메모리들의 가격차이에대한 성능 역활까지...

일러스트의 캐릭터 삽입과  

다양한 설명으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 해 주고있다.



카메라에 관한 소박한 궁금증 편 에서는

누구나 다 알꺼 같지만 물어볼까 망설이기도하고

어디에다가 물어봐야 하나 헤깔리기도 하고

이런 다양한 질문들을 설명 해 주고있다.




기본에서 부터 실전테크닉까지

다양한 촬영 노하우를 사진을 비교해가면서 쉬벡 설명을 해 주고 있어서

한번쯤은 그대로 따라해서 촬영하고

그런 설정과 변화를 습득하고 이해한다면

보다 땟깔있는 자신만의 사진을 만들수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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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콧 켈비의 플래시 사진 촬영 비법
스콧 켈비 지음, 홍성희 옮김 / 정보문화사 / 2018년 4월
평점 :
절판


스콧 켈비의 플래시 사진 촬영 비법




사진을 시작하면서 장비가 하나둘씩 늘어나기도 하지만


개인적 사견으로는 보급기바디와 번들렌즈에 스트로브 하나면


정말로 열악한 환경이 아닌 일상생활에선 충분히 사진생활을 즐길수 있을꺼란 생각을 해 왔었다.



빛을 다루는 사진에서 보조광인 스트로브는 그만큼 사진을 땟깔나게 해 주는 보조 장비이다.


하지만 일반적 스트로브 책자가 두꺼운 책 한권일 정도로


스트로브를 다루는 스킬은 생각처럼 녹록지 않은 장비이다.




스콧 켈비의 플래시 사진 촬영 비법에선


스트로브 관련 서적치고는 꽤 얇은편이지만 중요한 설명을 콕콕 찝어서 설명을 해 주었다.


책을 읽을수록 무지한 지식으로 인해 참 많은 시간과 돈을 허비한것을 느끼게 되었다.


광동조와 무선동조기능의 설명부터   다양한 설정 스킬까지...


사진을 처음 시작했을당시 모르고 해매였던 부분들을 아주 쉽게 설명을 해 주었다.



필자는 ETTL보단 수동모드로 설정을 권장하고 있으며


그에따란 다양한 설정값과 스트로브의 기능에대해 쉽게 풀어주고 있었다.


그로인해 보다 스트로브의 설정 조작과 설정값이 알려주는 의미를 보다 속시원하게 설명해주었다.


또한 다양한 보조장비를 설명해 주고 있어서


내가 담고자 하는 사진에서 필요한 도구/장비들을 알수 있게 되었다.


이로인해 두세번의 지출을 막고 다양한 장비의 설명을 통하여 보다 원하고자하는 사진에 근접할 수 있도록 알려주는거 같았다.



다양한색상의 젤 을 사용하여 촬영하는 방법과


밝은 야외에서도 스튜디오에서 촬영한 주변을 어둡게 만들고 인물을 담는 방법을 인상적으로 보았다.



스트로브를 사용하면서 매번 들쑥날쑥한 광량설정으로 버리는 사진이 무척 많았는데


이젠 일정한 광량을 다룰수 있기를...


곁에 두고 오래동안 공부를 해야할꺼 같지만


쉽게 설명해주고 있어서 두루두루 정독할듯한 책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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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가 65인의 렌즈 테크닉
임프레스 재팬 지음, 정원그라피아 편집부 옮김 / 정원그라피아 / 2018년 1월
평점 :
품절




사진가 65인의 렌즈테크닉






렌즈의 효과를 참 알기쉽게 풀이해준거 같습니다.


사진생활을 처음 시작하면서 다소 호불호가 갈립니다.


비싸니깐 잘나오겠지라는 믿음과 때론 핸드폰사진보다 못해보이는 결과물에 갈등을 합니다.




사진가 65인의 렌즈테크닉은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렌즈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과


화각대별 최적의 장면을 담을 수 있는 사진을 설명 하고 있어서


렌즈선택시 상당한 이로움을 설명 해 주고 있습니다.




카메라를 구입하고 난뒤 다음으로 가장 어려운것이 화각을 선택하는 것 입니다.


서론에서는 DSLR을 구매 후 가장 많이들 궁금해 했던 지식을 다양한 사진과 설정으로 보기 좋게 설명했습니다.


흐림효과를 효과적으로 만드는 방식


풍경사진의 초점을 맞추는 방식


가로와 세로 촬영시 초점의 범위


크롭바디와 풀프레임 바디로 촬영시 차이 등


정말 사진을 접하면서 가장 궁금해 했던 부분


 간지러운 등을 긁어주는 느낌이였습니다.




렌즈테크닉인 만큼 화각별로 구별하여 설명을 하였으며


독특한것은 화각대 mm를 표현으로 하여


보다 디테일한 촬영 방법을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화각대별의 사진과 메타정보의 설정값 표시...


아울러 lens work 와 technique 으로 실전에서 나오는 부분을 설명하고 있으며


간략한 애니매이션의 장면으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이로인해 내가 담고자하는 장면과


그에 걸맞는 렌즈 선택을 아주 용이하게 설명해주어


사진생활을 하는데 곁에두고 자주 볼 듯합니다.


실전에서 강의를 듣는거 마냥


아주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기존 다량의 렌즈를 보유하고 있는 이들에게는


각 렌즈에 맞는 최적화된 결과물을...




렌즈구매를 고민하고 있는 이들에게는


렌즈의 선택을 보다 용이하게 해 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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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상자 ㅣ 네버랜드 Picture Books 세계의 걸작 그림책 254
데이비드 위즈너 지음 / 시공주니어 / 2018년 2월
평점 :
품절



 


 


 


 


 


 


 


 

시간상자


 

원제목은 FLOTSAM - 해변에 밀려온 표류물


 

이란것을 시간상자로 번역을 하였습니다.


 


 

어른들을 위한 동화책


 

한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듯한


 

글자하나 없이도 다양하게 상상을 할 수 있는 내용이였습니다.



해변가에 떠밀려온 시간상자를 통해


그 안에 담겨있는 흥미로운 세계속으로 여행을 떠나며


다양한 상상을 하며 이야기는 흘러갑니다.





 

상상을 하다가도 앞뒤가 맞나 다시 앞장을 넘겨보다 보니


 

표지의 물고기 눈에 카메라가 있는것조차 다양하게 상상을 하게 됩니다.


 


 

독특한 프레임으로 기다림의 지루함도 표현했으며


 

현미경의 확대배율 또한 독특하게 표현해서


 

흥미 진지하게 상상을 했습니다.


 


 


 

셀카를 한장찍고 저 멀리 던지는 모습과


 

또 다시 먼여정을 거쳐  어린아이가 줍는 모습까지


 

설레이는 마음으로 긴 여운이 느껴지는 즐거운 책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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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인간관계가 힘들까?
유재화 지음 / 자유로운상상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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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관계는 소통에서 시작된다



누구나 알고 있을 법한 문장이며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봤을 내용이다.



하지만 그렇게 뻔하고 뻔한걸 하지 않아...


사람관계에서 때론 소외 될 때가 있다.



사람들은 소통하기위해 쉴 새 없을 놀린다고 하지만 정작 상대방의 말은 제대로 듣지 않는다.



책을 읽는 내내 참 많이 공감하고 고개를 끄덕이는 부분이였다.



책에서는 4가자이 파트로 분류를 하여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이야기가 너무 길지도 않고


내 주변에 일어나는 일상적인 얘기들이여서


지하철에서 잠깐잠깐 읽기가 좋았다.



책을 읽을수록 때론 공감도 많이 되었지만


짧게나마 내 자신을 다시금 돌아보게 되었다.



내가 살아왔던 그 시간에 잣대어


상대방과 소통을 하기전 나의 주관대로 생각하고


단정짓고 판단했던 내자신의 모습을 느껴가며...



다시금 생각하는 시간을 갖을 수 있어서 좋았다.



때론 상대방의 입장에서


소통이란 명목아래 대화를 이끌어가는 방법에 대해서도


엿볼수가 있어서 책을 읽는 내내 좋은 삶의 교훈을 얻는 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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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서는 출판사 자유로운상상 측으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 받았음을 명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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