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주역독해 상경 주역독해 1
강병국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8년 4월
평점 :
판매중지


주희는 회암晦庵이라는 호를 스스로 지어서 명이明夷괘를 자신의 《주역》으로 삼았고, 서경덕은 복재復齋라는 호를 스스로 지

-알라딘 eBook <주역독해 상경> (강병국 지음) 중에서

지어서 복復괘를 자신의 《주역》으로 삼았다. 조식은 《주역》 〈계사전繫辭傳〉의 ‘궁즉통窮則通’ 세 글자를 자신의 《주역》으로 삼아 안연顔淵의 도를 본받고자 했다. 근현대로 와서는 고광순 의병장(1848~1907)이 복復괘에 있는 ‘불원복不遠復’ 세 글자를 자신의 《주역》으로 삼았고, 신영복은 박剝괘에 있는 ‘석과불식碩果不食’ 네 글자를 자신의 《주역》으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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