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샬 맥루한은 《구텐베르크 은하계》, 《미디어의 이해》를 -알라딘 eBook <주역독해 상경> (강병국 지음) 중에서
마샬 맥루한은 《구텐베르크 은하계》, 《미디어의 이해》를
주희는 회암晦庵이라는 호를 스스로 지어서 명이明夷괘를 자신의 《주역》으로 삼았고, 서경덕은 복재復齋라는 호를 스스로 지 -알라딘 eBook <주역독해 상경> (강병국 지음) 중에서
지어서 복復괘를 자신의 《주역》으로 삼았다. 조식은 《주역》 〈계사전繫辭傳〉의 ‘궁즉통窮則通’ 세 글자를 자신의 《주역》으로 삼아 안연顔淵의 도를 본받고자 했다. 근현대로 와서는 고광순 의병장(1848~1907)이 복復괘에 있는 ‘불원복不遠復’ 세 글자를 자신의 《주역》으로 삼았고, 신영복은 박剝괘에 있는 ‘석과불식碩果不食’ 네 글자를 자신의 《주역》으로 삼았다.
축하합니다. 알라딘과 같이한 19년 행복했습니다. 앞으로도 함께 행복할 수 있도록 더 발전하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