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시대의 유령들 - 기억, 사건 그리고 정치
김원 지음 / 현실문화 / 201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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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지배담론에서 주변화되고 배제되어 결국은 사용가치가 다 되어 국가에 의해 잊혀지고 버려졌다. 무식하고 가난한 유령들을 다시 소환, 그들의 목소리를 재현함으로써 그들을 침묵의 존재로 만든 정치제도의 한계를 드러내려고 하는 계보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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