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스트 플레임 - 한국전쟁의 은폐된 삶과 죽음
찰스 J. 핸리 지음, 이창윤 옮김 / 마르코폴로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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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전쟁경험에 대한 서사를 어디에도 말할 기회를 갖지 못한 유령들은 아직도 한반도 산하를 배회하며 때로는 도깨비불로 때로는 여우불로 자신이 아직 해야 할 말이 있음을 알리는 신호를 보내고 있다. 억울한 이 혼령들을 무엇으로 위로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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