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쟁과 타자의 텍스트
이정현 지음 / 삶창(삶이보이는창)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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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한국전에 참전한 병사들에게 심각한 트라우마를 남기고 그 상흔은 제대로 치료되지 않았지만 그들 국가는 잊혀진 전쟁, 항미원조전쟁, 전후 피폐해진 경제 복구에 신이 준 선물 같은 전쟁 등 프로파간다로 이용만 하고 그냥 봉합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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