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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어보기 부끄러워 묻지 못한 사업자의 세금상식 - 세금 기초용어부터 절세 노하우까지 세무사도 알려주지 않는 세금상식 A to Z
이병권 지음 / 새로운제안 / 2024년 4월
평점 :

N잡러인 저는
매년 5월 종합소득세, 그리고 1월, 7월 부가세신고기간이 오면머리가 찌끈찌끈.. 매년 새로운것을 접하는 것 마냥헤매고 복잡하고.. 대리신고 세무소를 찾아 수수료를 내고 해볼까고민도 해보았지만아직은 1인 개인사업자라 매출도 적고여기저기 자료를 찾아보면서 신고를 마치곤 하는데제대로 신고를 했는지늘 찝찝함을 가지고 있었어요세금 기초용어부터 절세노하우까지세금상식을 알려준다는 책을 만나니든든한 사업자 지원군을 만난 기분이였습니다.내 소중한 돈과 시간을 투자하여 시작하는 사업은직장인과는 달리 스스로의 목표에 다다를수록성취감과 만족감을 느낄수 있기에이를 위해서 늘 스마트해지려고 노력하고여러 경험을 통해 수없이 많은 도전을 하기도 하는데늘어나는 매출에 따른 복잡한 세금관련상식은수익금을 늘릴수도, 줄일수도 있기에꼭 알아두어야 할 사업자의 기본 상식이지요혼자서 세금관련 신고를 하다보면용어들도 헷갈리고 어렵게만 느껴지고전문가가 아니다보니 막상 어떤 자료들이 필요한지평상시 무엇을 준비해야하는지아님 비용을 지불하고서라도 세무사를 통해 신고를 할지 고민을 하는데혼자서 신고를 하더라도혹은 대리신고를 하더라도기본을 알고 있어야할 꼭 필요한 기본 상식을 파트별로 정리해줘서사업의 흐름을 이해하면서 절세포인트를 찾아낼수 있도록높은 안목을 갖출수 있도록 도움이 되었습니다.특히 장부기장을 염두해두고 있는데무엇을 준비해야할지.. 이제 조금 감이 잡혀가'어려우면 세무사에 수수료를 지불하고 신고하면 되지'라고 생각했었는데어차피 잘못된 신고는 대신 신고해준 세무사 사무실이 아니라사업자에게 있다는 사실을 알고대신 맡기더라도 체크를 할수 있는 안목을 키우기위해선꼭 필요한 길라잡이 같은 책이네요.--------------------------------------------
각 파트별로 알아야할 기본 세금상식과
절세노하루를 정리해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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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준비기에는 무작정 사업을 벌리는 것이 아니고 철저하게 준비하고
사업초창기에는 매출이 적더라도 관리를 제대로해야하고
사업정착기에는 이익에 따른 세금도 만만치 않고
사업번창기에는 많이 버는 만큼 내야하는 세금이 무섭고
사업종료기에는 은퇴자금준비에 대한 이야기로
곁에두고 읽고 또 읽어 스마트하고 똑똑한
CEO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