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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 이야기 ㅣ 내가 만난 예수님 3
안셀름 그륀 지음, 이은주 옮김, 줄리아노 페리 그림 / 예키즈 / 2014년 11월
평점 :
절판
성탄절 이야기 (내가 만난 예수님 03)
안젤름 그륀 글, 줄리아노 페리 그림, 이은주 옮김
따뜻한 그림으로 만나는 성탄절 이야기
고요하게 반짝이는 별빛을 따라
예수님을 찾아가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
사람들의 수군거림보다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을 위해 행동하는 아가씨였던 마리아.
마리아에게 나타난 천사는 이해할 수 없는 이야기를 하지만
마리아는 그저 천사의 말을 믿고, 순종했어요.
인구조사를 위해 수많은 인파가 베들레헴으로 모인 그날 그 밤. 베들레헴으로 간 요셉과 마리아에게 주어진 것은 허름하고 짚이 무성한
마구간이었습니다. 하지만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그곳에서 유대인의 왕 아기 예수가 태어났어요!
크리스마스 때, 아이들에게 가장 먼저 떠오는 것은..
아쉽게도 산타할아버지일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성탄절의 진정한 주인이 누구인지 바로 알고, 그 사랑의 느껴보았으면 좋겠습니다.
독일의 영성신학자 안젤름 그륀의 글과 따뜻하고 서정적인 줄리아노 페리의 그림을 통해
진정한 성탄절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시간이 될것같습니다.
화려한 불빛, 예쁘게 장식된 크리스마스트리, 등..화려함이 떠오는 크리스마스.
그러나 진정한 성탄절의 이야기는 그러한 화려함과는 거리가 멉니다
겸손하고 따뜻한 이야기들로 채워져 있지요
가장 낮은 곳에서 시작되어 가장 아름답게 반짝이는 이야기..
아이들이 깊이 느껴보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