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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걸음씩 알아가는 바다 교실 ㅣ 풀과바람 지식나무 27
조르주 페테르망 지음, 질 르루빌루아 그림, 이지원 옮김 / 풀과바람(영교출판) / 2015년 9월
평점 :

바다의 색깔은 홍해, 흑해, 황해, 백해처럼 나누어져 있다.
계절과 지방에 따라 다른 색의 바다를 만날수도 있다.
바다에 사는 풀랑크톤이 늘면 붉은색으로 보인다.
그것을 홍합이나 굴이 먹기에 바닷물 농도가 정상 수준에 이를때 까지 수산물
소비가 금지되고 한다.
특이한것은 맑은 바닷물이라고 해서 물에 세균이 없다는 것은 아니다라는
것이다.
바다의 깊은 곳에는 매년 새로운 종이 발견되거나 지구의 지질역사에 대한
정보를 알수 있다.
바닷속 천미터아래는 수온이 낮기 때문에 위험하며 그곳에는 우리가 상상할수
없는 기괴한 동물들이 많이 살고있다.

바다속 깊은 곳에는 화산활동 때문에 열이 뿜어져 나오는 검은색 액체가
분출된다고 한다.
과학자들은 이 혼란스러운 분출구를 '바다의 흡연자'라고 이름
붙였단다.
아이들과 함께 신비롭고 신나는 바다체험이 즐거웠다.
부록으로 뒷부분에는 함께 퀴즈를 풀며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