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지는 섬, 투발루 - 2012 경기문화재단 우수아동도서 선정 책 읽는 우리 집 3
바루 글.그림, 이주희 옮김 / 북스토리아이 / 2012년 5월
평점 :
절판


지구 온난화로 인해 사라지는 있는 섬,

꼭 동화 같고 소설같은 지은 이야기 같은데.. 실제 이야기 있고, 점점 물에 잠기는 섬으로 인해

사람들은 조상 대대로 이어 살았던 그 고향을 어쩔수 없이 떠나고 있단다.

 

믿기지 않은 현실이

안타깝고 슬프다.

 

정말 그 곳에 살고 있는 투발루의 주민이라면.. 어떨까??

 

50년 후에 사라질 것으로 예상을 한다니..

정말 지구 생태계의 변화,

아.. 놀랍게도 지도도 변해야 하는 것 아닌가?

정말 믿어지지 않는 현실이다.

 

 

우리 아이들은 아직 7살이라 그리 환경에 대해

또 이 책을 읽으며 많은 감정을 동일하게 느끼지 못하는 것 같았다.

그러나 점차 점차 자라면서 또 이런 책을 접하면서

환경에 대해 생각하고, 또 다른 어려움에 처한 다른 지구촌의 사람들이나, 이웃을 돌아보게 될 수 있으리란

기대 또한 가져본다.

 

 투발루를 읽으며..

우리가 도울 수 없는 현실임이 안타깝고 아쉽다.

그저

우리가 할 수 있는건..

나름대로 조금씩이나마 절약하는 삶...

 

투발루의 흔적..

이라도 보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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