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함께 기차를 타고 할머니를 만나러 가요.
기차의 창문 밖으로 무엇이 보이는지..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창밖의 풍경들이 들어옵니다.
CD를 들으며 신나는 리듬에 아이들이 즐겁게 책을 보네요.
That's what I see 와 What shall I see?가 계속 반복적으로 나옵니다.
그러면서 창밖에 보이는 것들이 나오고..
자연스런게 그 의미와 영어가 다가오는 것 같아요.
노래와 함께 나오니 영어책이라 지루해 하지 않고 재미있게 읽어요.
무엇보다 더욱 맘에 드는 것은 워크시트 자료입니다.
풍성한 워크시트자료가 있어서 책을 읽고 내용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며 재미있게 활동할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특히 영어같은 것은 이렇게 활동을 해주어야 아이들이 잘 기억하고, 또 읽었던 그 책에 대해 재미있었다고 더 생각하는 것 같아요^^
창밖으로 뭐가 보이는지 그림도 그려보고
이야기의 순서도 생각하며 오려 부치기도 해보았어요.
이뿐 아니라, 더 많은 워크시트자료와 그리고 맨 뒷페이지에 단어카드가 있어서 단어공부도 할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