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로티 살림어린이 그림책 18
토미 웅거러 글.그림, 김서정 옮김 / 살림어린이 / 2011년 2월
평점 :
절판


거인, 일반인, 난쟁이 모두 모여 사이좋게 도우며 살아가는 이야기입니다.

서로 다르고 차이점이 많지만 서로의 그 차이점 덕분에 서로에게 큰 도움이 되고

큰 힘이 됩니다.

우리 아이들도 이 책을 통해 이 사회에서 살아가게 될때에

나와 다르기에 잘못되고 틀리고 이상한 것이 아니라

그냥 다른것일뿐, 내가 잘 하는 부분이 있고, 부족한 부분이 있는 것처럼

그 친구들도 잘하는 부분과 부족한 부분이 나랑 다른 것임을 깨달아가며

다른 친구들과도 하나되어 어울리며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서로 도울때 아름다운 세상이 만들어 지겠네요.

우리 쌍둥이들도 그런 세상을 만들어 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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