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쳐 민주주의를 잘 이해할수 있게 설명해 놓았네요. 또 이야기 풀이가 재미있게 되어있고, 형식도 만화형식이라 흥미롭게 아이들이 접할수 있어 너무 좋아요. 엄마가 설명하기 어려운 단어들.. 민주주의, 자유, 평등, 다수결..등등.. 쉽게 설명해주니 이해도 잘 되고, 굳이 엄마의 어려운 설명은 없어도 될듯 합니다. 또 각 페이지마다 주제가 있어 여러 상황과 여러 주제를 접할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또한 우리아이들의 지금 마음대로 하고픈 이 심정을 마음대로 하는것이 자유가 아니라는것.. 참된 의미를 자유를 배울수 있어 너무 좋아요. 더구나 쌍둥이라 서로에게 배려하지 못하고 자신의 욕심대로만 하려고 할때가 많은데 서로를 생각하고 배려하는 것에 대해 생각할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