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드레 김의 어린 시절부터 해서 그의 생각과 성품을 알게 되어 뜻깊게 보았습니다. 정말 유명하신 분이나 잘 알지 못했기에 그리 존경심을 느끼지 못했었는데.. 책을 읽으면서 그의 열정과 꿈, 따뜻한 마음을 느낄수 있어 더욱 존경스럽고, 남성으로서 그 옛날 시절 디자이너의 꿈을 키우기란 현실적으로 많이 어려웠을텐데.. 그 어떤 장벽 앞에서도 절대로 포기하지 않고 꿈을 향해 언제나 전진하시는 모습이 나의 모습을 뒤돌아보게 합니다. 그분의 열정과 사랑을 본받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