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일 이 세상의 돈이 모두 내것이라면
윌리엄 브리튼 / 유진 / 199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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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속에서만 옛날이야기 속에서만 나올법한  이 제목에 끌려서 보게된 책-         돈에 싸여있으면서 미소를 짓고있는 흑인아이가 그려진 표지에 끌려서 손이 간 책-  이책을 보게된 이유를 말하자면 이것이다.  난  이 책을 읽으면서 내용을 읽히는데 충실한게 아니라 정말로 이렇게 되면 어떨까 상상하는 재미에 더 빠져들었다. 정말 내가 난쟁이를 만나게 된다면 무엇을 빌까 또 이 세상의 돈을 모두 갖게 된다면 어떨까?   이세상의 돈을 모두 갖는다면 처음엔 너무 좋을꺼같다. 하지만 다른사람들의 돈을 내가 훔친것 같단 생각에 잠도 제대로 못 잘거같다.  퀜틴도  처음엔 좋아서 모든돈을 다 차지하고 싶다고 말해버렸지만. 나중에 모든 사람들이 불편하게 살고 돈이 없을때 보다 더 불편한것을 알아차리고 후회하게된것처럼말이다.

특히 난 이책의 결말이 너무 재미있었는데 음치 아줌마의 노래소리로  초록난장이가 참다못해 소원을 한가지 더 들어준다고 한다.그 부분이 얼마나 통쾌했는지-

 그때 퀜틴이 눈을 천천히 감으면서 돈들이 원래있던곳으로 돌아가기를 바란다는 소원을 말했을때 모든 사건은 원래대로 되돌아간다. 

'만일 이 세상의 돈이 모두 내것이라면 '...  헛된 욕망 엉뚱한 상상을 이책을 보면서 펼치길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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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가 아니야 완전판 1
야자와 아이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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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자와아이의 많은 작품중 하나인  '천사가 아니야'는 엔젤미도리가 제 1기 학생회장이 되면서 겪는 여러가지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그린 작품이다.

제 1기학생회에서는 '엔젤미도리 아키라 유코 슈이치 분타 ' 이렇게 다섯명이 선발되는데 이들이 만들어낸 재미있고도, 화려하진 않지만 잔잔한 웃음을 줄수있는 그런 이야기이다.같이있는것만으로도 그자리가 빛나게 해주는 엔젤미도리.첫인상은 날카로워 보이지만 사실을 착한 아키라. 새침떼기같은 공주 유코. 자상하고 매너좋은 슈이치맨. 같이있는것만으로도 편안한 분타. 이 네명의 캐릭터들이 만드는 좌충우돌 이야기들에 정말 흥미를 유발시킬수있었다.이 난 나나 파라다이드 키스를 먼저 봐서 그런지 야자와 아이특유에 화려하고 멋있는 면이 없어서 놀랬지만 이 책을 보면서 또다시 야자와아이의 새로운 소박하고 무난한 면에 놀라게되었다. 

 완전판이 나와서 4권으로 쉽게 볼수있고 소장할수있어 정말 좋은것 같고 누구에게나 추천하고싶은책이다. 학창시절을 다시 떠올리수도 꿈꿀수도있는 아주 재미있는 책인거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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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아 창비아동문고 175
박기범 지음, 박경진 그림 / 창비 / 199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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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아'는 정말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까지도 추천하고싶은 책이다.이책은 선생님의 추천으로 읽게됬는데 정말 그 선생님께 감사하고 있다. 이책에는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있는데 모두 좋은글들인거같다. 그중에서도 역시 제일 인상깊게 본것은 문제아 이다

정말 평범하고 아이들과 잘 어울리기만했던 창수가 어느새 문제아로 찍힌건 사람들이 다 그렇게 봐서이다. 창수는 보통애인데 왜 문제아라고 받아드리고.쟨 문제아니깐 이라면서 넘어가는건지 .. 주위환경이 평범한사람을 문제아로 만들고있는데 왜 그걸 모르고 원래부터 문제아라고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다.문제아를 만들어놓고 문제아라고 무시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문제아라고생각하는게 사람들 머리속에 인식되어있는거같다.그래도 창수에게 봉수형같이 똑같히 평범한아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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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 1 (무선) 해리 포터 시리즈
조앤 K. 롤링 지음, 김혜원 옮김 / 문학수첩 / 199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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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아이들이 이름 한번쯤은 들어봤을만한 책 해리포터.

이책은 남녀노소 구분없이  빠져들수있는 재미있는 판타지 소설책이다. 매일매일 컴퓨터만 하던 나도, 그리고 나뿐 아니라 다른 아이들도 이 책을 펴는 순간부터는 마법 세계에 와 있는 듯한 흥미진진한 긴장감과 스릴감을 느낄수있었다.

정말 평범하고 행복이란것은 생각도 안해본 소년 해리가. 마법사란것을 알게된 후터 모든게 달라지기 시작한다.맨날 때리기만 하던 두들리도 해리에게 막 대하지 못하고  언제나 혼자였던 해리에게 든든한 친구들이 생긴다. 이책을 읽으면서 느끼는 통쾌함과 이어지는 반전으로 긴장감을 더해가는 책  해리포터를 적극 추천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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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호와 아마존호 1 - 네버랜드 스토리 북스 47
아서 랜섬 글, 그림 | 신수진 옮김 / 시공사 / 199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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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책을 읽었을 때는 한참 모험과 탐험에 관심을 갖은 때 였다.그만큼 이 책은 흥미진진하고, 배를 타고 시원한 바람을 맞받는 기분을 느끼해 해준다.선장 존과 항해사 수잔 일등선원 티티 선원보 로저.이렇게 구성된 제비호의 선원들은 제비호를 타고 '다리엔봉우리'에서만 보던 자신들을 기다리는 무인도로 떠난다.모든게 새롭고 신비함속에서 이제는 은퇴한 해적같은 사람의 집배에서 총성도 들리고 무엇인가 수상한 부분이있다.제비호 아이들과, 한때는 집배의 해적의 조카였던 아마존호 아이들이 펼치는 긴박감 넘치는 이야기!!!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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