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시켜서 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내가 나서서 달라지자!
이 자기계발서는 조금 독특하다.
다들 알 거다, 그 기분.
좋은 옷을 입고, 멋진 구두를 신고 갔을 때와
허름한 트레이닝복에 낡은 컨버스를 신고 갔을 때,
나를 대하던 사람들의 태도들. 웃음들.
바쁜 생활에 치여 자신을 돌아보기 힘들 직장인들에게 강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