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위의 재구성
오선경 지음 / 왕의서재 / 2009년 4월
평점 :
절판


 

누가 시켜서 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내가 나서서 달라지자! 

이 자기계발서는 조금 독특하다.  

다들 알 거다, 그 기분.  

좋은 옷을 입고, 멋진 구두를 신고 갔을 때와  

허름한 트레이닝복에 낡은 컨버스를 신고 갔을 때,  

나를 대하던 사람들의 태도들. 웃음들.  

바쁜 생활에 치여 자신을 돌아보기 힘들 직장인들에게 강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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