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한 것보단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에세이였다. 그래도 각 나무의 쓰임과, 예술에서의 의미들을 살펴볼 수 있었다. 사진이나 이미지 자료가 적은 게 아쉬웠다. 첫장의 그림만으로는 어떤 나무인지 알 수 없고 묘사들도 와닿지 않아서 인터넷으로 찾아가며 읽어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