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물에 통 관심이 없던 우리 아이들이 1, 2권을 몇 번이고 돌려 읽더니, 기다리던 3권도 서평단으로 받아서 정말 눈을 반짝이며 읽었어요! 만화로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부담 없이 스르륵 빠져들기 딱 좋더라고요.가을의 알록달록 단풍 이야기부터 꽁꽁 언 겨울 호수 생물들까지, 사계절 생태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져요. 아이들이 책 속 '관찰 미션'이랑 '자연 관찰 일기'까지 꼼꼼히 읽더니, "엄마, 이거 알고 있었어?" 하면서 배운 상식을 조잘조잘 자랑하는데 어찌나 귀엽고 뿌듯한지 몰라요. 💕어려울 수 있는 생물 상식이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있어서 아이들 호기심 자극에 최고예요. 사계절 자연의 신비로움을 선물해 주는 완벽한 초등 학습만화네요✨️*이 글은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이 책은 "TV를 가까이 보면 왜 시력이 나빠질까?", "야광은 어두울 때 어떻게 빛날까?"처럼 아이들이 실생활에서 한 번쯤 궁금해했을 사소한 질문들을 과학적으로, 하지만 아주 쉽게 풀어내고 있어요.특히 아이가 가장 흥미로워했던 건 '마이너스 시력' 이야기였어요. 흔히 말하는 마이너스 시력이 사실은 눈 시력이 아니라 안경 렌즈의 오목렌즈(-) 표기라는 걸 알게 된 후, 아이와 함께 눈 건강에 대해 더 깊이 대화할 수 있었답니다. 또 야광을 '빛을 저장했다 뱉어내는 스펀지'에 비유하며 이야기 나누니 과학이 공부가 아니라 재미있는 놀이처럼 느껴졌어요.과학을 어렵게 느끼는 아이나, 그림책에서 줄글 독서로 넘어가는 단계의 초등학생들에게 딱 맞는 교양 과학서입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며 대화 나누기 참 좋은 책이에요!*이 글은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매일 부담 없이 영어와 친해질 수 있는 특별한 선물이 생겼어요. 책을 받자마자 아이들이 제일 먼저 한 건 역시나 크리스마스 날짜랑 각자 자기 생일 찾아보기였어요 ㅋㅋ 특별한 날이 언제 돌아오는지 손꼽아 기다리며 달력을 넘겨보는 재미가 아주 쏠쏠한가 보더라고요.매일 한 장씩 달력 넘기듯 뜯어보며 보는 재미가 있어서 아이들이 훨씬 더 좋아해요. 교과서에 나오는 딱딱하고 지루한 영어 표현이 아니라, 원어민 아이들이 집과 학교에서 실제로 나누는 '살아있는 진짜 영어'를 담고 있다는 점도 큰 장점이에요. 계절이나 명절, 학교 행사 같은 특별한 날에 쓰는 생생한 표현들과 알찬 응용 표현, 초등 필수 영단어들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서 아이들이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는 표현들이 정말 많답니다.“I'm so bored. There's nothing to do.” (나 너무 심심해. 할 게 없어.)“Let's play a game!” (우리 게임하자!)평소에 아이들이 "할 거 없어, 심심해~" 하고 말하면 엄마로서 "그럼 보드게임 할까?" 하고 받아치곤 하는데, 일력에 딱 이 표현이 나오더라고요! 아이들이 자주 쓰는 리얼한 일상 대화라 더 반갑고 인상 깊었어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춘 친근한 설명 덕분에 영어 공부가 숙제가 아니라 놀이처럼 느껴지나 봐요. 매일 하루 한 장씩 즐겁게 영어 습관을 만들어가고 싶으신 분들께 진심으로 추천합니다!@ehbook_#윌벤져스초등영어일력 #은행나무 #샘함밍턴 #윌벤져스 #초등영어 #초등영어공부 #영어일력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서평* 이 글은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예비 초등부터 초등 2학년 아이의 독해 습관을 길러주기에 최적의 교재입니다. 친숙하고 재미있는 전래동화 지문으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가 흥미롭게 읽을 수 있고, 하루 15분 동안 지문 한 쪽과 문제 한 쪽만 풀면 되기 때문에 매일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을 만드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어휘 정리와 생생한 일러스트 덕분에 독해력은 물론 배경지식까지 알차게 챙길 수 있습니다. 초등 첫 독해 교재로 적극 추천합니다!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서평입니다.
<달콤한 호랑이 빵집>아이들이 구독중인 독서평설에서 접하고 궁금했던 책이었는데이번 기회에 같이 읽게되었다. 빵 만드는 과정도 신선하고 귀엽지만,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무령왕릉의 금동 신발 같은 백제 시대 역사 유물이나 전통문화가 녹아 있어서 아이들이 지루해할 틈 없이 읽기 딱 좋은 책이다.다소 어려울 수 있는 역사 상식을 맛있는 디저트와 깊은 우정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풀어내어 아이와 부모 모두 즐겁게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재미와 유익함, 마음 따뜻해지는 감동까지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이야기 나누기 좋은 책입니다.*이 글은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호랑이빵집7 #지학사아르볼 #서지원작가 #역사판타지동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