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을 묻는 딸에게, 아빠가 - 기독교에 회의적인 교양인과 나누고 싶은 질문 25가지
정한욱 지음 / 정은문고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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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복음서(주기도문도 수록됐죠)에서 예수님께서 버젓이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릅니다. 레퍼런스 제시도 원본해석에 오류가 없을 때 의미있습니다. 가부장제고 뭐고 이건 삽질같네요. 신앙과 종교행위의 차이를 고민할 필요를 느낍니다. 다양한 관점제시는 흥미롭지만 흔한 자유주의 신학 도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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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페너 2026-04-16 18: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재정리하면서 100자평 삭제하러 왔다가 자유주의 신학에 긁힌 댓글 네 개를 봤네요. 김철수를 김철수라 못부르고 찰스라고 불러야 한다니. 이래서야 이 평을 삭제할래야 할 수도 없으니 기다려봅니다. 굳이 다시 반박댓글 달 열정이 있는 분들이 많으시다면 이대로 계속 두지요. 종교학과 신학의 차이를 생각해보시길

아인슈페너 2026-04-16 08: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자유주의 신학을 종교학에 더 가깝게 보는 관점도 있는겁니다. 대범하게 감수하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