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롤러코스터 2
클로에 윤 지음 / 한끼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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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롤러코스터 2 – 클로버 윤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1권을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한번에 쭉 읽고싶어서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아껴두다가 읽은 책이다 ㅎㅎ

항상 로맨스 소설을 일으면 둘이 꽁냥거리면서 사귀는 장면을 더 보고 싶고 결혼하는 장면까지 보고싶은데 항상 사귀자마자 책이 끝났다ㅠㅠ

(썸 타는거보다 사귀는게 더 재미있는데ㅜㅜ)

그런데 이 책은 책이 2권까지 있어서 사귀는 이후 장면도 오래, 그리고 결혼식까지 볼 수있어서 만족도가 최상이였다 ㅋㅋㅎ


1권에 이어 전율과 윤유 그리고 박지오, 에스타, 신세기 5명의 사랑전쟁이 계속된다

윤유는 고등학교 졸업 후 갑자기 사라진 뒤 소식이 끊겼다

7년이 지난 이후에도 전율과 지오, 에스타는 계속해서 윤유만을 바라보고 기다렸고 윤유는 호주의 의과대학을 진학에 의엿한 의사가 되었다


그러던 중 전율과 윤유가 길거리에서 우연히 만나게된다

이후 둘은 다시 사귀게 되고 당연히 지오와 에스타까지 함께 같이 놀러다니며 데이트를 즐긴다

옆에 그런 유를 질투하는 빌런이 나오기는 했지만 좀 통쾌하게 처치하는 장면이 나온다 ㅎㅎ

그리고 나오는 결혼식 장면, 과연 유는 누구를 선택했을까?? 전율 아니면 신세기, 혹은 박지오? 에스타?


이 책을 읽으며 더 몽글몽글해지고 좋았던 점은 전율과 친구들, 그리고 윤유가 서로늘 배려하는 마음이였다

너무 가까이 가면 서로가 불편해할까, 걱정하면서도 자신의 모든것을 내주면서 서로를 좋아하는 모습에 너무 마음이 따뜻해졌다

그리고 윤유도 자신을 좋아해주는 에스타와 박지오의 마음이 상하지 않게 예쁜말을 많이 해준다

그러면서도 끊어낼 때는 끊어내며 확실히 선을 지키려는 모습도 인상적이였다


이 책이 드라마로 제작이 된다면 정말 설레는 마음으로 과몰입해서 볼 수 있을 것 같다.

지친 일상 속에 잠시 단비처럼 가슴 두근거리면서 쉬어갈 수 있게 해준 소중한 책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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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롤러코스터 1
클로에 윤 지음 / 한끼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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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롤러코스터 1 – 클로버 윤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찾았다 내 도파민!

읽는 내내 얼굴에서 미소가 끊이지를 않았다.

일단 표지도 파스텔 빛이여서 너무 예뻤고, 교복을 입은 학생들이 그려져 있어서 이무진의 청춘만화라는 노래가 떠올랐다. 

처음부터 갑자기 인물이름이 많이 나오길래 약간 당황했는데 읽다보니 윤유와 전율, 두 사람이 주인공이라는 것을 쉽게 파악할 수 있었고 이후는 고등학생의 풋풋한 사랑 이야기가 전개되어서 너무 재미있게 읽었다.

고등학생들이 주인공인 연애 이야기도 너무 흥미진진했고, 그냥 연애에 대한 묘사와 대사 하나하나가 진심으로 연애세포를 자극했다.

그리고 전교 1등 여자아이와 약간 노는 남자아이의 연애 이야기는 진짜 더 매력있었다.


더 흥미롭다고 느껴진 부분은 보통 연애관계가 "나쁜남자, 그런 남자에게 상처받는 여자"로 그려지는데, 이 책은 "나쁜여자, 그런 여자에게 상처받는 남자"로 그려져서 일반적이지 않은 설정에 더 흥미로웠다.


주인공은 윤유와 전율이다.

윤유는 여고의 전교 1등, 전율은 노는 고등학교의 잘나가는 남자아이이다.

전율은 외모로 잘생겼다고 소문이 나서 근처 고등학교 학생들은 모두 알고 있는데, 막상 본인은 여자에 관심이 없는 듯하다.

그러다가 우연히 윤유를 보고 전율은 첫눈에 반하고, 다음날 다짜고짜 윤유의 학교 정문 앞에서 기다린다.

그리고 둘은 초밥을 먹고, 전율이 윤유를 독서실과 집에 데려다주면서 둘은 더 가까워지게 된다.

전율은 낑낑대는 강아지처럼 유의 관심과 사랑을 갈구하지만, 유는 공부에만 관심있는, 연애도 한번 안해본 모범생 아이여서 전율의 마음을 잘 알지 못한다.

그러다가 전율의 적극적인 모습에 점차 관심을 갖게 되고 여러 위기와 시행착오가 있기는 했지만, 둘은 핑크빛 연애를 하게 된다.


약간 스포를 하자면, 연애 과정에서도 많은 위기들이 있는데, 3명 아니 4명의 남자가 한 여자를 좋아한다 ㅎㅎ

이 정도면 유가 얼마나 예쁜지, 얼마나 매력적인지 정말 궁금해진다.

그리고 전율이라는 남자주인공은, 여신강림의 한서준을 떠올리게 하는 날라리 같으면서도 하는 행동들은 정말 한 사람만 바라보는 강아지 같아서 더욱 매력적이였다.


얼마 전에 친구에게 연애소설을 추천해달라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최근에 연애소설을 읽은 기억도 없고 딱히 기억에 남는 연애소설도 없어서 대답을 망설였던 기억이 있다.

그 친구가 조금만 더 늦게 이 질문을 했다면, 나는 생각할 것도 없이 이 책을 추천했을 것이다.

지금까지 읽어본 그 여느 연애소설보다 더 풋풋하고 가슴 졸이게 되는 두 소년 소녀의 연애에 정말 중독되어버렸다.

감정묘사와 사랑에 빠진 사람의 모습을 정말 자세하고 인상깊게 묘사하는 작가의 필력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책이 끝나가는 것이 너무 아쉬워서 일부러 더 천천히 읽고, 읽으면서도 아쉬울 정도로 몰입해서 읽었고 아직 2권이 남아있다는 것이, 윤과 유의 연애 이야기를 더 읽을 수 있다는 것에 정말 안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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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마음이 아플까 - 그림 그리는 정신과 의사의 상담 일기
전지현 지음 / 시원북스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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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마음이 아플까 전지현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브런치스토리라는 플랫폼에서 작가님이 글과 만화를 올리실 때부터 구독을 누르고 인상깊게 보던 작가님이였다.

그래서 책이 출간된다는 소식을 누구보다 빨리 접하고 그 책을 정말 읽고 싶었는데 이렇게 서평을 통해 책을 받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일단 정신과라는 주제로, 정신과 의사가 쓴 툰이라는 것도 내 관심을 끌었지만 무엇보다 그림체가 정말 동글동글하고 귀엽다.

그리고 작가 소개를 읽고 나니 작가가 정신과 레지던트도 아직 채 다 안 마친 초보 의사라는 것을 알 수 있었는데, 이 점이 더 정이갔던 것 같다.

정신과 의사가 된 이유부터 정신과를 처음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남기는 이야기, 정신과 질환들에 대한 이야기, 감정과 우울증에 대한 이야기 등등 정신과 의사가 진료실에서 환자들을 대하며 깨닫거나 인상깊었던 일들이나 마음이 힘든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들을 짧은 만화를 통해 전달하고 있다.

 

되게 인상깊었던 챕터가 하나 있었는데, "버스를 운전하는 것처럼"이라는 챕터였다.

인생이라는 버스를 운전하고 있다고 상상해보자고 했다.

길이 헷갈릴때도 있지만 목적지를 향해 달리고 있는 우리는 수많은 승객을 태우면서 소리를 지르고 욕을 하는 승객을 만나기도 하고, 울퉁불퉁한 길이나 가파른 오르막길을 운전하게 되기도 한다.

그러다보면 어느새 목적지에 도달해있다.

버스에 모든 승객과 친해질 필요는 없으며, 아무리 길이 험난하더라도 정한 목적지를 향해 묵묵히 앞으로 가다보면 도착하게 된다.

이처럼 인생도 조금 느리고 흔들리더라도, 내가 소중하게 여기는 목표와 가치를 놓지 말자는 내용이였다.

버스운전에 비유해서 인생을 대하는 방법을 표현한한것도 인상적이였고, 전하는 메세지와 그림도 가장 기억에 남는 챕터였다.

 

이외에도 사람들이 정신과나 마음에 대해 궁금할만 한 점들, 마음을 어루만져줄수 있는 이야기들을 정말 따뜻한 그림채로 귀엽게 표현해서 더 술술 읽혔던것 같다.

우울증이나 공황장애, 조울증, 적응장애,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등등 현대 사람들이 흔히 경험할수 있는 정신과 질환들에 대해 귀여운 만화와 간결한 글로 잘 설명되어있는 부분도 인상적이였다.

 

그리고 아프면 병원에 가서 검사를 하고 약을 먹는 것은 정말 일상적이고 당연한 일인데 정신과라는 특성상, 사람들은 아파도 의지가 부족한 탓이라며 자책을 하고 본인의 탓을 하며 병원에 가지 않거나 스스로 이겨내보라는 조언을 한다.

최근 정신과 의사가 운영하는 유튜브나 정신과를 배경으로 한 드라마가 나오는 등 정신과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고, 정신과를 넘는 문턱이 조금씩 낮아지는 것을 느끼고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많은 사람들이 병원에 가는 것을 망설이고, 병원에 가면서도 주변 시선이 두려워 병을 숨기는 경우도 많다.

이 책이 그런 정신과에 대한 편입견과 부정적 시선을 조금이라도 낮추는데 기여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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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나는 너의 눈치를 살핀다 - 우울증을 앓는 딸에게 사랑으로 써 내려간 엄마의 일기
김설 지음 / 타래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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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나는 너의 눈치를 살핀다 김설

 

174p “태평해 보이는 사람도 마음의 밑바닥을 두드려보면 어디선가 슬픈소리가 난다

 

258p “엄마, 나 이제 약은 안 먹어도 돼

왜긴 왜야. 약을 안 먹어도 잘 먹고 잘 자고 우울함이 심하지 않으니까. 사실 엄마에게 말하지 않았는데 약을 끊은지 2주쯤 됐어. 혹시 어떤 변화가 생기면 엄마에게 꼭 말할게. 하지만 그럴 일은 없을 것 같아.”

 

우울증을 앓고 있는 딸을 가진 엄마가 딸은 옆에서 지켜보면서 쓴 일기형식으로 된 책이다.

나는 우울증을 앓고 있는 딸 입장에서 책을 읽게 되었다.

나를 걱정하지 않았으면 좋겠고 항상 괜찮았으면 좋겠지만 아픈 딸을 보고있는 부모의 입장에서는 그게 잘 안되나보다.

책에는 매 챕터마다 제목과 오늘의 기분이 쓰여있었는데 그 기분이 대부분 흐림, 비였다.

우울증을 앓고있는 내 기분도 항상 흐림이겠지만 병을 앓고 있지 않은 엄마의 마음도 항상 흐림이라는 생각에 미안해지기도 하였고 한편으로는 싫었다.

 

이 책의 100p~104p아이를 고통으로 몰아넣는 말이라는 챕터가 있었다.

여기 적혀있는 말들 중에 대부분을 엄마에게서 들어본 것 같다 ㅎㅎ

그런 식으로 할 거면 책이 왜 필요해? 갖다 버리자.(실제로 행동에 옮기기도 함)”

그렇게 할거면 당장 나가. (실제로 그렇게 할 것처럼 공포감 조성)”

어떤 상황에서든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노력해봐. 세상에 안되는 일은 없어. 안된다는 건 다 핑계야.”

네가 너무 예민해서 이런 병에 걸린거야.”

적극적으로 좀 행동해. 그럴수록 너는 점점 더 우울해질 뿐이야.”

많은 말들이 있었지만 실제로 엄마에게 들어봤던 말이다

 

말로 들을때도 기분이 별로 좋지 않았지만 이렇게 글로 읽으니까 뭔가 기분이 되게 묘했다..ㅎㅎ

 

나만 혼자 아프면 되는데, 나 혼자만 힘들면 되는데 그 기분이 주변사람들에게 그것도 나를 가장 사랑해주고 아껴주는 사람인 부모님에게 전달된다는 사실이 너무 싫었다.

그렇지만 그게 부모이겠지... 언젠가는 나도 괜찮고 엄마도 괜찮아지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

 

이 글은 타래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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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죽음 앞에 매번 우는 의사입니다 - 작고 여린 생의 반짝임이 내게 가르쳐준 것들
스텔라 황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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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죽음 앞에 매번 우는 의사입니다 – 스텔라 황

평소 의료관련 책이나 에세이, 특히 의사분들이 쓰신 책들을 자주 읽는 편이였습니다.
병원과 의료관련 주제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고 ‘신생아 중환자실’이라는 병원 내에서도 잘 알고있지 못했던 공간, 그리고 태어난지 얼마 안된 아픈 아기들이 세상에서 처음으로 눕혀지는 공간인 신생아 중환자실에 대한 궁금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책을 받고 난후 설렘 반, 안타까운 마음 반으로 책을 펼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총 3장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1. 두 아이의 엄마인 의사입니다
2. 신생아 중환자실을 지키는 의사입니다
3. 죽음앞에 매번우는 의사입니다

첫 번째 장을 읽으면서는 ‘스텔라황’이라는 의사에 대해 깊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던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가정사부터 출산의 과정, 육아 번아웃을 겪은 상황을 읽으면서, 그리고 ‘교수’라는 높은 직책에 오른 이후에도 다른 의료진들과 수직적인 관계가 아닌 수평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싶어하며 서로의 역할을 존중하고 함께 힘을 합쳐 신생아들을 살려내는 모습을 보고 대단하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두 번째 장을 읽으면서 이 책의 진짜 주제, ‘신생아 중환자실’에 대해 알게되었습니다.
아무리 힘든 상황에 있는 아이이더라도 신생아 중환자실팀의 손과 애정, 관심을 거친 아기는 정말 기적적으로 회복하여 퇴원 아니 병원을 졸업하여 다시 부모의 품으로 돌아가는 모습을 보고 너무나 가슴이 따뜻해졌습니다.
그리고 침착하게 아기의 심폐소생술 상황을 리더로써 이끌며 잘 마무리하는 모습과 이를 옆에서 본 동료의사의 말을 읽고난 후 침착하고 차분하게 자신의 할 일을 다 하는 ‘스텔라 황’ 신생아 중환자실 의사의 모습이 너무나 감사하고도 훌륭하게 느껴졌습니다.

마지막장을 읽으면서는 조금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태어난지 얼마되지 않은 아이가, 아직 부모의 품도 실컷 못느껴본 아이가 삶의 방향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죽음의 방향으로 향해갈 때, 글을 읽고 있는 나로써도 감정이 요동치고 슬픔을 느끼는데 그 누구보다 아이가 살기를 바라고 있을 부모의 마음과 의료진의 마음은 과연 어떨까...를 아주 미약하게나마 추측해보면서 무거운 마음을 가졌습니다.

이 책이 아니였으면 알지못했을 공간인 신생아 중환자실에 대해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너무 영광이였고 감사했습니다.
앞으로도 신생아 중환자실에서 아이들을 살리고있을 스텔라황의사, 그리고 전세계의 의료진분들을 응원합니다.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이 글은 동양북스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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