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호도 마음병을 탈출하기에 주변의 도움과 함께 어릴적 추억으로 극복한것 같다.
내일도 중요하지만 현재 자신의 삶에 충실해서 사는게 좋다는 생각이 스쳤다
사실 내 아이들이 예쁘긴하지만
매일 시간에 쫒기다 보니
화도 많이 내고 하는데
한번 지나면 돌아오지 않을 시간을 좀 잘 써야겠다
무엇이 중요한지 생각하게 되는 동화이다
요즘 나의 마음병은
시간에 쫒겨서
책을 읽어도 안절부절 집중도 안되고
진득히 못 있겠다.
쫒기듯..이러지 말아야지하는 생각이드는 멋진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