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의 소금밭 - 행복한 아침을 열어주는
김태광 지음 / 에이지21 / 2007년 12월
평점 :
절판


 

간단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그에 따른 교훈을 적어놓은 책은 이미 많이 출간되었고 대게 그 내용이 진부하기 마련이다. 이 책은 모두 60가지의 이야기를 3개의 카테고리(관심, 희망, 배려)로 나누어 놓았다. 저자가 소개하는 이야기들은 아주 짧은 것들이다. 처음 책을 읽기 시작했을때는 ‘그저그런 내용이겠군’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책장을 넘길수록 깨닫고 생각하는 바가 커졌다. 이미 읽어보았던 이야기도 저자가 깊은 성찰력으로 해석을 잘 해놓았기 때문에 유익했다. 내가 겪고 있고 고민하고 있는 상황에 적용될수 있는 문구도 많았다.

책은 짧고 간단하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책에서 얻는 바는 크리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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