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출판사(크루)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매일 똑같이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우리는 얼마나 많은 '첫'을 알고 살아갈까?이 책은 사소한 낭만을 찾아가는 여정을 통해소박하지만 소중한 깨달음을 전한다.거창한 이벤트가 아니더라도 일상 속 작은 시도나 익숙한 풍경 속에서 발견한 새로운 감정 역시 소중한'첫'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누군가에겐 작고 사소했던 시도가 타인에게 닿아 또 다른 낭만으로 피어나는 것처럼, 책을 덮고 나면자연스럽게 내 삶 속 소중했던 낭만들을 하나씩꺼내어 보게 되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