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라앉는 프랜시스
마쓰이에 마사시 지음, 김춘미 옮김 / 비채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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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은 오래 그곳에 남아‘를 인상깊게 읽었습니다. 홋카이도를 배경으로 한다니 더 기대 됩니다. 마쓰이에 마사시의 고요함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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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본능 - 자본주의, 기독교, 음모론, 민족주의, 반페미니즘을 추앙하는 사피엔스의 본성에 대하여
최정균 지음 / 동아시아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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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빈약한 정치적 독백에 불과합니다. 학문적 분석 아닐뿐더러, 신선함도 떨어지네요. 시간 아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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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현상의 기원 - 한국 개신교 극우주의에 관하여
배덕만 지음 / 뜰힘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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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 째 쓴다. 알라딘에서 두 번이나 글을 지우더라. 극우는 정치적 프레임이고, 역사는 이념적으로 편향된 자가 기술하면 안된다. 배덕만이라는 자는 역사가 아니라 정치적 주장을 하고 있다. 한국 교회가 공산주의와 싸운 역사가 대체 왜 극우인가? 편협하고 수준미달한 일기장 같은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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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 2025-08-13 16:28   좋아요 2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기독교가 이념의 탈을 벗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공산주의와 싸운 기독교의 역사적 사실보다, 오늘날 그 정신을 계승한다며 날뛰는 극우는 분명히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시지는 않으신가요? 신앙의 이름으로 혐오와 차별을 퍼뜨리고 사랑을 전하지 않는 기독교는 하나님께서도 기뻐하시지 않을 것입니다. 극우 집단에 대한 비판은 교회를 무너뜨리려는 게 아니라, 교회가 다시 본질로 돌아가도록 하는 요청입니다. 이념적 편향보다도 무엇이 기독교의 본질인지 다시 돌아보시길..

Raffaelo 2025-08-28 18:32   좋아요 0 | URL
‘극우‘라는 용어가 빨갱이 간첩보다 심각한 혐오표현입니다. 고도로 정치화된 공작 용어이기도 합니다. 충고는 사양하겠습니다. 대한민국 건국과 좌익운동을 원점에서 다시 공부 해 보세요. 눈을 뜨십시오. 망국 직전의 대한민국을 직시하세요. 일제에 의한 망국과 다른 형태의 망국이 될 것입니다.

노란 자전거 2025-08-18 12: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스스로 눈 감은 자, 예수를 다시 죽이며 자신들의 욕망을 채우고 있다.

Raffaelo 2025-08-28 18:32   좋아요 0 | URL
백덕만 같은 부류가 그런 줄 압니다.

김재규장군 2025-09-14 16: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다카키마사오

아무것도 아닌 사람 2025-11-03 08: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광훈씨를 많이 지지하시나봐요

Raffaelo 2025-11-05 11:02   좋아요 0 | URL
많이는 아니고 일부 지지합니다.
 
전광훈 현상의 기원 - 한국 개신교 극우주의에 관하여
배덕만 지음 / 뜰힘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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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으로 기울어져 뒤집어 씌우는 정치 프레임이 책 전체를 관통한다. 편항된 시각으로 한국사를 왜곡하고 있다. 서슴치 않고 사용하는 ‘극우‘라는 단어야말로 의도가 담긴 혐오표현이다. 저자는 극좌 빨갱이인가? 역사학자의 정치분석이 실망스럽다.˝ 알라딘은 이 글도 삭제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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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현상의 기원 - 한국 개신교 극우주의에 관하여
배덕만 지음 / 뜰힘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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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으로 기울어져 뒤집어 씌우는 정치 프레임이 책 전체를 관통한다. 편항된 이념적 시각으로 한국사를 왜곡하고 있다. 서슴치 않고 사용하는 ‘극우‘라는 단어야말로 의도가 담긴 혐오표현이다. 본인은 극좌 빨갱이인가? 계엄에 대한 역사적 평가가 끝났는가? 저자의 용감함이 의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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