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 밖의 권력, 영부인 리스크 - 실세 영부인, 인성인가 시스템인가
김종성 지음 / 내일을여는책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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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편 없는 책입니다. 박정희 전두환 시절이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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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속의 시대 - 오늘, 우리 삶은 어떤 모습인가
찰스 테일러 지음, 조형준 옮김 / 새물결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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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반 가격이면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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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마르크스를 읽어야 할 때 - 그가 선택한 인간 구원의 길
류대영 지음 / 푸른역사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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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역사학자가 마르크스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고자 쓴 글이다. 화염병 한번 제대로 들지 못한 비겁한 젊은 날을 속죄 해야 한다는 부채의식에 사로잡힌 어리석은 586들이 이 나라를 붕괴시켰다. 왜? 이제 좀 편하게 커밍아웃 해도 될 것 같으니 마르크스를 들고 나오는건가? 실망스러울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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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치산 리포트
정인 지음 / 다큐북스(다큐디자인)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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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치산 찬양하는 책이 버젓이 출판되는 미친 나라가 됐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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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철이나 이준석 같은 부류를 싫어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청년과 새정치, 참신함을 앞세우면서 특정 집단을 혐오하고 갈라치고 낙인찍는 정치를 한다는데 있다. 이 따위로 썪어빠진 정치적 팜플렛을 책이랍시고 팔아대면서 정작 이 자가 원하는 건 민주당 공천 한자리 아니겠는가. 이준석이 또아리 틀고 앉아 우파 청년정치 20년을 말아먹었다. 좌든 우든 건강한 젊은 정치가 화수분처럼 솟아나야 나라가 산다. 아래는 2026년 7.23일자 중앙일보 기사다. 지긋 지긋한 좌파 위선에 기가 막힐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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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월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최고위원 선거에 출마한 정민철(25) 후보가 전당대회 기탁금 부담을 호소한 뒤 최근 테슬라 신차를 구입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정 후보는 지난 18일 자신의 유튜브 생방송에서 “12~13살 때 가족이 파산했고 집에 빨간 딱지가 붙었다”며 “나는 소년가장이고 대출도 받을 수 없는 상황이다. 기탁금을 내줄 친족도 없어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말한 뒤 눈물을 보였다.

이 발언은 정치권 안팎에서 주목을 받았고, 이재명 대통령도 지난 19일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청년 정치인의 기탁금 부담 문제를 언급했다. 이 대통령은 “청년 후보들이 기탁금 인상으로 어려움을 겪는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원외 청년 후보들의 부담이 클 것”이라고 밝혔다. 

이후 더불어민주당은 당대표와 최고위원 후보 기탁금을 각각 2000만원씩 인하하고, 원외 청년 후보에게 적용하던 기탁금 50% 감면 규정을 원외 장애인 후보까지 확대하기로 했다.

하지만 취재 결과 정 후보는 지난 1일 2026년형 테슬라 모델3 하이랜드 프리미엄 롱레인지 RWD를 신차로 구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차량의 국내 판매가는 약 5300만원이다.

정 후보 차량은 월세가 100만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진 역세권 오피스텔 주차장에서도 포착됐다. 이를 두고 정치권 일각에서는 기탁금 부담을 호소한 모습과 실제 소비 행태가 맞지 않는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이에 대해 정 후보는 “어디에서도 생활이 어렵다고 말한 적은 없다”며 “돈이 없어서 울었다는 해석은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

그는 “생방송에서 눈물을 흘린 것은 정치자금법상 친족의 정치자금 기부 규정을 보며 과거 파산한 부모님이 떠올라 감정이 북받쳤기 때문”이라며 “생활고를 호소한 것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테슬라 구입에 대해서는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방송과 인터뷰, 간담회 일정을 소화하다 보니 대중교통만으로는 이동이 어렵다고 판단했다”며 “정치 평론 방송에 수백 차례 출연해 번 수입으로 차량을 구매했다”고 밝혔다.

또 “오피스텔 역시 주거 공간이 아니라 촬영 스튜디오와 사무실 용도로 사용하는 사업장"이라며 "월세도 사업 운영비로 지출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 후보는 “생활 규모와 선거 비용은 전혀 다른 문제”라며 “선거는 기탁금뿐 아니라 캠프 운영과 외주 용역 등으로 억대 비용이 필요하다. 소득이 있더라도 원외 청년 후보가 이를 감당하기는 쉽지 않다”고 주장했다.

이어 “내가 제기한 것은 개인의 경제적 어려움이 아니라 현역 의원과 달리 후원회를 통한 모금이 제한되는 원외 청년 후보들의 구조적인 장벽이었다”고 강조했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47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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