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공산주의라는 로맨스 - 사로잡힌 영혼들의 이야기
비비언 고닉 지음, 성원 옮김 / 오월의봄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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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주의가 화석이 되길 바란다. 철없던 꿈을 회상하듯, 유물을 발굴하듯, 폐허가 된 옛 이야기가 되길 바란다. 연성화된 사회주의 대중운동의 기만에 속지 않길 바란다. 북한과 중국공산당은 대한민국의 주적이다. 상식이 복원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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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의 길 - 소년공에서 대선후보까지, 이재명이 걸어온 길
박시백 지음 / 비아북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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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출간


욕할 가치도 없는 하찮은 인물. 수십년 쌓인 좌익의 온갖 타락과 허위가 흘러들어 만들어낸 최종적인 괴물. 대선후보? 과연, 이낙연세력이나, 친문 전대협들이 그냥 두고 보겠나. 김동연 김경수가 그나마 이재명보단 무조건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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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령
알베르 카뮈 지음, 안건우 옮김 / 녹색광선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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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뮈는 실제로 전체주의의 위험성을 일찍부터 인지하고 있었고, 나치즘과 공산주의(특히 스탈린 치하의 소련)를 동일하게 비판해 왔다.˝ 종중 종북 세력의 연성화된 대중 선전술에 30년을 절여진 국민들이 마침내 의회독재-전체주의-사법내란에 경악, 깨어나고 있다. 이 책이 빨간약이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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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 타서전 - 백골단에서 국회해산령까지, 대한민국 파시즘의 기원
김흥식 엮음 / 그림씨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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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 박정희를 악마화하고 김대중 노무현을 숭배하는 풍토는 역사왜곡 사기 선동이라고 생각한다. 계엄에 발 맞춰 혹시라도 국민들이 이승만 재평가에 이를까봐 입막음하는 책이 출간 된 듯하다. 대한민국이 바로 서려면 이승만 박정희 뿐만 아니라, 5.18을 마음 껏 논할 수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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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건국은 혁명이었다 - 李仁浩역사수상록
이인호 지음 / 세이지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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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연세에 이렇게 또렷하고 정확한 글이라니!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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