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마르크스를 읽어야 할 때 - 그가 선택한 인간 구원의 길
류대영 지음 / 푸른역사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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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역사학자가 마르크스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고자 쓴 글이다. 화염병 한번 제대로 들지 못한 비겁한 젊은 날을 속죄 해야 한다는 부채의식에 사로잡힌 어리석은 586들이 이 나라를 붕괴시켰다. 왜? 이제 좀 편하게 커밍아웃 해도 될 것 같으니 마르크스를 들고 나오는건가? 실망스러울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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