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의 마지막 33년 - 그는 왜 무릎 꿇지 않았는가
정아은 지음 / 사이드웨이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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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에 대한 극좌 진영의 편협한 시각을 잘 보여주는 좋은(?) 소설이라고 생각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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