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해지는 숨은한글찾기 1 - 자음과 모음 똑똑해지는 숨은한글찾기 1
도토리창작연구소 지음, 공해지 그림 / 연초록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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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와 재미있게 한글 공부하고 있는

또 다른 교재 [똑똑해지는 숨은 한글 찾기]


이야기를 들으며 방금 배운 자음이 들어간 낱말을 찾아보고

그림에 책칠도 하고 하다보니 아이가 지루해 하지 않고

이야기책 읽듯이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어서 좋았다.




글자퍼즐, 미로놀이, 다른그림 찾기 등등 여러 활동을 통해

배운 글자를 다시 한 번 익혀볼 수 있게 구성 되어 있고,





붙임딱지도 들어있어서 아이가 지루하지 않게

놀이하듯이 한글 공부를 할 수 있었다.

붙이고 선 긋고 하는거 좋아하는 우리 딸에게는 딱!



자음을 배운 후에는 자음과 모음을 합치면 어떤 글자를

이루는지 한 눈에 보기 쉽게 나와 있어서 새로운 낱말을 만들고 익히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보다 한글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서

한글 공부를 시작한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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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와 슈퍼걸스 : 첫 한글 쓰기 1 - 받침 없는 낱말 캐리와 슈퍼걸스 첫 쓰기
고은문화사 편집부 지음 / 고은문화사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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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매일 매일 하고 있는 한글공부

아이가 좋아하는 [캐리와 슈퍼걸스 첫 한글 쓰기] 교재




첫장에는 연필을 바르게 잡고 쓰는 방법과

캐리 캐릭터 소개가 되어 있고




선 긋기 연습, ㄱ부터 ㅎ까지 자음을 써 볼 수 있는 페이지,

자음 별로 단어를 쓰고 연습하는 페이지가 이어졌다.




각 자음마다 캐릭터 그림과 단어 그림이 함께 나와 있어서

아이가 더 신나게 글자쓰기를 할 수 있었다.

하루 1장씩이라도 되어 있지만 

요즘 한글 쓰기에 재미를 들인 딸래미는 하루에 몇장씩 클리어!




뒷 부분에는 자음과 모음이 만나면 어떤 글자가 될지

표로 그려져 있어서 아이가 이해하기 쉬울 것 같았다.

부록으로는 썼다 지웠다 할 수 있는 한글쓰기 벽보가 있어서

벽에 붙여 놓고 화이트보드로 썼다 지웠다 연습할 수 있어서 아주 실용적이었다.

요즘 아이가 좋아하는 캐리 캐릭터들과 한글 쓰기의 콜라보로

하원 후에 한참동안 스스로 공부하는 중.

2권은 받침있는 낱말로 구성되어 있다고 하니 이 책을 모두 뗀 뒤에 이어서 공부해봐야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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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 하마 수학 박사의 똑똑한 숫자 쓰기 1 - 0부터 50까지 하마 하마 수학 박사의 똑똑한 숫자 쓰기 1
김리나 지음 / 창비교육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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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동안에 아이와 어떻게 시간을 보낼까 고민하다가

아이와 한글공부와 숫자 공부를

열심히 해 보기로 결심했어요.



하마 하마 수학 박사의

똑똑한 숫자쓰기 1

-창비교육-

한글공부에 이어 숫자공부도 창비교육에서 나온

[하마하마 수학 박사의 똑똑한 숫자쓰기]로

시작해봤어요.

아이가 1부터 50정도 까지는 읽을 수 있었지만

체계적으로 개념을 익히며 쓰기를 해보니

더 잘 이해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더라구요.



책의 앞장에는 먼저 숫자를 쓰기 전에

올바를 자세로 연필을 잡고 쓰는 방법과

선긋기 연습을 할 수 잇는 페이지가 있어요.



그 다음은 차례대로 0부터 50까지

공부할 수 있는 페이지가 이어지는데요,

페이지마다 숫자를 써 보는 칸이 있고

응용해서 풀어볼 수 있는 문제가 있어서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었어요.

맨 위에는 숫자에 대한 이해를 도와줄 수 있는

학부모 지도 팁도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네요.






그리고 중간 중간 복습을 할 수 있는 페이지가 있는데

스티커 붙이기, 빈 칸에 알맞은 수 써 넣기

숫자 순서대로 점선 잇기 등등

아이가 흥미를 가지고 즐겁게 복습 할 수 있었어요.

1권 0부터 50까지였다면

2권은 100까지 학습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1권을 다 끝내고 2권도 공부해 봐야겠어요.




숫자를 공부할 땐, 수의 개념을 이해하고

수를 나타내는 숫자의 모양을 인식하고

숫자 따라쓰기를 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이 책은 딱 그 순서에 맞게 구성이 되어 있어서 좋았답니다.

아이와 재미있게 한글 공부 시작해보고 싶다면

하마하마 수학박사의 똑똑한 숫자 쓰기 책으로

시작해 보는 것을 추천 드리고 싶어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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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한글 박사님의 스티커 놀이 1 - 쉬운 글자 아하 한글 박사님의 스티커 놀이 1
최영환.진지혜 지음 / 창비교육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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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6살이 된 우리 딸

5살 때는 한글에 대해 전혀 관심이 없더니

6살이 되면서 한글에 관심이 생기고

받침 없는 글자도 하나 둘 씩 읽기 시작했어요.

요렇게 관심을 보일 때가 한글 공부하기에

딱 좋은 시기인 것 같아서 재미있게 한글 공부를 시작해 보기로 했어요.








쉽고 재미있게 한글을 공부할 수 있는

[아하 한글 박사님의 스티커놀이]

창비교육에서 출판된

[아하 한글 박사님의 스티커놀이]는

총 3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이 책은 한글 학습 원리를 적용한

최초의 한글 스티커 놀이책이라고 하더라구요.

그 동안 한글 공부를 시키면서 통문자로 외우는 것보다

한글의 원리를 알게 해 주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은 모음과 자음, 그리고 음절 글자를 학습하도록

구성이 되어 있어서 마음에 들었어요.





그리고 한글 공부 책에 있는 스티커는

그림과 한글이 함께 있어서

아이가 글자보다는 그림을 보고 붙이는 일이 많았는데

그림과 한글 스티커가 따로따로 구성되어 있어서

더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더라구요.

알맞은 스티커를 붙이고 나서

글자를 소리내어 읽어보면서 한 번 익히고

무엇이 다른지 보면서 글자를 색칠해 보고

다시 한 번 글자를 색칠하고 스티커를 붙여보면서

한번 더 익힐 수 있어서 좋았어요.



1권은 그리 어렵지 않아서

이제 막 한글 공부를 시작한 아이들에게도

부담없이 한글을 접하게 해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아하 한글 박사님의 스티커 놀이 외에도

창비교육에서 나온 아하 한글 시리즈가 많이 있더라구요.

차례차례 한권씩 재미있게 공부하다보면

금새 한글을 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긴 방학 동안 집에서 티비 보는 시간은 조금 줄이고

엄마와 함께 책상에 앉아 꾸준히 공부해봐야겠어요.


이제 막 한글 공부를 시작하는 아이들,

한글 공부에 흥미를 느끼는 아이들에게

재미있게 한글 공부를 하고 싶으시다면

아하 한글박사님의 스티커 놀이로

시작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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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숭아 할매 도란도란 우리 그림책
장준영 지음 / 어린이작가정신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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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숭아 할매를 통해 가족과 이웃의 따뜻한 관계 느껴볼 수 있는 책 [봉숭아 할매]






책의 맨 앞에는 할머니 집의 구조가 그림으로 그려져 있다.

마당에는 호박, 상추, 수세미, 토마토, 수박, 가지, 맨드라미, 봉숭아 등등 화단에 심겨져 있는

그림으로만 봐도 정겨움이 느껴지는 할머니의 집.

가지가 앙상하고 회색빛이 도는 계절인데 할머니가 이야기 한다. "봄 냄새가 나는구먼!"

집으로 돌아온 할머니는 꽃씨를 뿌려야겠다고 이야기하고, 할머니의 서랍장 위에는 작은 병에 담겨있는

깻잎, 봉숭아, 열무, 당근, 땅콩 씨가 놓여져 있다. 씨를 뿌리고 나니 고맙게도 비가 내려준다. 아마도 봄비인가 보다.


초록초록 많이도 자란 식물들. 식물을 구경하는 아이들은 반팔을 입고 있고, 할머니는 수박을 드시면서 풀장에 몸을 담그고 있다.

곱게 봉숭아가 피어나고, 아이 손에 예쁘게 봉숭아 물을 들여주시는 할머니.

할머니의 마당은 온갖 야채들로 가득하고, 할머니는 동네 사람들에게 나누어주기 위해 바구니에 야채를 골고루 나누어 담는다.

쌀쌀해진 날씨에, 할머니집 마당에선 김장이 한창이다.

또 다시 겨울이 오고 눈이 폭신폭신하게 쌓인 마당에선 고양이들이 총총총.




그리고 다시 찾아온 봄에는 할머니 집 마당이 더욱 북적 북적하다.



보는 내내 그림이 너무 사랑스럽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내 눈 앞에 보이는 할머니의 모습은 지금은 곁에 계시진 않지만 정말 따뜻한 우리 할머니의 모습 같았다.

봉숭아 할매라고 해서 할머니와 손녀가 봉숭아물을 들이는 이야기일 거라 상상했지만

봉숭아 할매의 봄, 여름, 가을, 겨울 일 년을 바라보며 정겨운 마음과 그리움을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그리고 고령화사회가 되어 감에 따라 세대간의 이해 격차가 생겨가는 요즘.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가 할머니에 대한 따스한 느낌과 이웃들과 정을 나누는 것에 대해 알게 될 수 있을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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