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나의 테스트일 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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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만에 배우는 MBA
스티븐 실버거 지음, 김종한 외 옮김 / 새로운사람들 / 199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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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서 베스트셀러에 있는 이 책은 MBA과정에 대한 총정리라고 보면 된다. MBA를 시작하기 전에 MBA가 무엇인지 궁금한 사람들에게도 좋은 도서가 되겠고 MBA를 공부하고 있는 사람이 공부하면서 정리하기에도 좋고, 또 다 배운 사람들이 복습하기에도 좋은, 마치 자신의 노트와 같은 책이라고 볼 수 있다. 실제로 이 책은 저자가 자신의 노트를 바탕으로 쓴 책이기도 하다. 이 책에서는 MBA에서 직접 쓰이는 용어를 사용하여 실제로 MBA과정을 배우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내도록 꾀하였고 전반적인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한 흔적을 볼 수 있다. 짧은 양에 MBA에 관한 책을 잘 정리한만큼 한번쯤은 읽어보는 것이 좋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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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S TOEIC 기출문제 800 (교재 + 테이프 5개) ETS TOEIC
The Chauncey Group Internation 지음 / 와이비엠 / 200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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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을 준비한다면 꼭 봐야 할 수험책은 물론 그 시험을 출제한 곳에서 출판한 책일 것이다. ETS에서 제공하는 토익을 위한 ETS에서 배포한 토익 연습문제가 바로 이 책이다. 그 만큼 토익에 나오는 문제의 난이도와 가장 유사하게 문제들을 풀어보면서 시험에 대비할 수 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 바로 그것이다. 또 다른 장점은 빼어난 문제 해석과 설명에 있다. 한 문제에 대해서 빠짐없이 정답에 대한 설명이 있어 틀렸을 경우 왜 틀렸는지 꼭 알고 넘어가게 해준다. 그리 두꺼운 책은 아니지만 시험 치기 전에 꼭 한번쯤은 쳐보고 가야 할 문제들로 가득하다. 마지막에 있는 실전 모의고사로 자신의 능력을 시험삼아 테스트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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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ins Cobuild English Dictionary for Advanced Learners 세트 (사전 + 전자사전 CD + 매직캡션 CD)
Harper Collins 편집부 엮음 / Harper Collins / 200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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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영영 사전을 사는 사람들은 두 가지 토끼를 함께 잡기 위함이다. 첫째는 물론 찾는 단어의 뜻을 이해하기 위함이고 둘째는 영어를 더 자주 접함으로써 영어 실력을 늘리겠다는 의도이다. 흔히 영영 사전의 대명사라고 하면 3가지 정도를 댈 수 있겠으나 Cobuild는 이에 포함되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외국인들이 이러한 영영사전을 이용할 때 흔히 느끼는 것이, 이해하려고 찾은 단어의 설명이 오히려 모르는 단어만 더 만들어 내는 꼴이 잦다는 것이다.

Cobuild에서 나온 이 영영사전은 독특한 용어 설명 방식을 사용하고 있다. 다른 사전에서 봀수 있는 딱딱한 설명이 아닌, 마치 누군가 말로 설명해 주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친근감 있는 어휘를 사용하였으며 설명하는 말도 알아듣기 쉬운 어휘를 선택했음을 느낄 수 있다. 또한 항상 예제문이 포함되어 있어서 단어가 어떻게 사용되는지도 쉽게 알 수 있다.

단점이라고 한다면, 설명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수준을 조금 낮췄기 때문에 정확도가 떨어지는 것이 단점이라고 한다면 단점. 단어의 아주 정확한 뜻을 전달하는데 조금은 어려움이 있다. 하지만 단어의 전반적인 뜻을 이해하는 것이라면 대부분의 사람들에겐 아주 유용한 사전이 될 것임에는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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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자룡의 리눅스 8.0 그대로 따라하기
서자룡 지음 / 혜지원 / 200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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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환경에만 익숙하던 나로서 이제서야 리눅스 세계로 입문하려고 했으나 어디서 부터 시작해야 될지 몰라 막막했다. 수많은 컴퓨터 분야 책들 중에 요즘 흔히 볼 수 있는 '~ 따라하기' 책을 많이 볼 수 있는데, 너무 기본적인 내용만 다루는 것은 아닌지, 너무 기초적인 것은 아닐까 망설이기도 하였다. 하지만 아는것이 전혀 없는 초보이기에 일단 이 책을 사기로 하였고 구매를 하였다.

CD도 포함되어 있고 각종 유틸리티도 포함되어 있어서 책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리눅스가 깔리고 이것저것 손도 대볼수 있게 된다. 제목 그대로 '그대로 따라하기'인 샘이다. 설명도 잘 나와있고 무난하게 따라가다 보면 인터넷도 연결되고 서버도 구축하게 된다. 초보자에게는 괜찮은 책임에 틀림없다.

하지만 이제 왠만큼 익숙해졌다 싶어지니 응용할 단계에서 설명이 많이 부족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아무 생각없이 따라하는것 까진 좋았으나, 특별한 상황에서의 응용이나 문제 해결 등에 대한 설명은 찾기가 힘들었다. 너무 포괄적인 부분을 전반적으로 다루다 보니 깊게 들어가지 못한 단점이 있었고 부분부분은 다소 설명이 미흡하여 무작정 따라하기엔 문제가 없으나 이해하고 응용하기엔 무리가 따랐다. 초보자들이 시작하기엔 좋은 책임에는 틀림없다. 조금 더 나아가고 싶은 리눅서들에게는 '러닝 리눅스'와 함께 사용한다면 멋진 세트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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