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친구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것만 있는 곳으로 여행을 떠나게 되면서 생기는 문제점들을 보게 되고야채의 중요성, 물의 소중함, 과자와 불량식품이 밥 대신 될수 없는지에 대해 배우게 됩니다햄만 먹지 말고 골고루 먹어야지, 콩나물 먹어야 키가 쑥쑥 자라지 … 한입만 더 ! 한입만! 밥먹을때마다 우리 아이에게 하는 잔소리입니다수백번 말하는 것보다 동화책을 읽는게 더 도움이 되는것 같습니다키크고 싶다고 앞으로는 골고루 먹겠다는 아이 !앞으로 식사시간에 잔소리 대신 즐거운 식사시간이 되길 바랍니다책 중간마다 독후 활동지가 있어요챕터마다 읽고 이야기에 관련된 내용이라 아주 유익했답니다아이의 생각도 자유롭게 이야기 할수 있었어요
삐로의 의상실은 북적북적손님들이 우주복을 입고 빙그레 웃으면 너무나도 뿌듯해지는 삐로하지만 요즘에 삐로는 머리속이 텅빈것만 같아요새로운 자극이 필요한 삐로, 아이디어를 찾아 우주로 떠납니다우주의 놀이동산에서 놀고 정글속 ,용암행성까지 가보고 맛있는것을 먹으며 혜성버스까지 타고 실컷 놀다보니 새로운 아이디어가 팡팡삐로의 머릿속에 아이디어가 차올라요과연 삐로는 어떤 우주복을 만들었을까요?이책에 나오는 우주복들은 평범한게 없어요 다들 모양도 제각각 특이하고 재밌는 우주복이예요이름도 “커져라 우주복” , “코가 손이래 우주복”“별들의 왕 우주복”, “대롱대롱우주복”등등이름도 너무 재미있어요 우리아이는 “깜빡안해요 우주복”을 만들고 싶다고 합니다 그래야 준비물을 깜빡 안할거라면서요 얼마전 학교에 준비물을 안가져가서 속상했나봅니다 우리아이의 마음을 비친 이야기라 귀여운 상상에 웃음이 났습니다 머리가 복잡할땐 잠시 쉬어가도 좋을거 같아요 휴식을 취하다 보면 삐로처럼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떠오를지도 모릅니다
구리구리라는 황금색 꼬리털을 가진 너구리는 행운초등학교뒤 큰 느티나무 밑에서 살고 있었어요그곳이서 냄새나는 재료들로 구리구리 폭탄을 만들어요과연 폭탄일지 ? 행운일지 ?구리구리의 도움으로 소이와 안철이는 친구관계가 좋아지고 행복하게 학교생활 할수 있도록 해줘요수줍음이 많은 소이에게는 친구에게 먼저 다가갈수 있도록 도와주고 장난이 짓궂은 안철이에게는 친구에게 사과하는 법을 알려주게 되요마치 행운의 편지 처럼 미션을 성공하고 구리구리 폭탄을 받을 친구를 지정하면 최종미션완료 구리구리는 친구들을 돕기 위해 약간의 장난을 섞어서 도움을 준건 아닐까요?!귀여우면서도 고마운 구리구리의 마음이 느껴지네요구리구리가 가져다 주는 짓궂은 행운은 누가 될지 다음편이 기대가 됩니다신학기에 보면 친구관계에 도움을 주는 책으로 딱이예요 :)
귀여운 애벌레 앵앵이가 산책하며 푸른 빛에 숨어 있는 친구들 달용이,무댕이도 만나 같이 숨박꼭질하며 좋아하는 걸 합니다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 앵앵이는 내일 아침산책 할 생각에 ,친구와 무슨 놀이를 또 할지 생각하며 두근두근 기대 가득 행복합니다우리 아이도 올해 학교에 입학하여 낯선학교라는 곳에서 긴장하며 다녔습니다어느덧 적응해서 새로운 친구들도 사귀고 즐겁게 학교생활 하고 있습니다앵앵이가 아침산책을 즐기듯이 우리아이도 아침마다 등교길도 즐겁고 친구들과 보내는 시간도 매일 행복하게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책 끝장에는 “너는 뭘 좋아해?” 독후활동 하는게 있었어요 ! 나는 무엇을 좋아하는지 아이랑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보며 한장한장 넘길수록 아기 사슴이 뿔이 점점 자라나는걸 발견했어요 엄마 아기사슴이 어른 사슴이 되었어 !!마지막장의 사슴의 모습을 보며 정말 멋지다는 아이태양을 쫓느라 자신의 성장과정의 아름다움을 보지 못했던 아기 사슴이 조금 안타까웠어요밤은 깜깜하다며 무섭다고 하는 아이에게 밤은 어둡고 무서운게 아닌 낮만큼이나 달빛 아래 아름다움이 있다는걸 이야기 해줄수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