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명수와 이주호, 딱지치기를 좋아하는 두 친구가 전설의 딱지를 얻게 되며 벌어지는 신비롭고도 따뜻한 이야기예요.전설의 딱지로 인해 우정에 금이 가지만, 결국 다시 마음을 이어가는 과정이 훈훈하게 그려져 있습니다.#도서협찬 실감나는 표정과 그림 덕분에 이야기에 쏙 빠져들고, 경쾌한 스토리 전개가 읽는 재미를 더해줍니다.우리 아이는 평소 아빠와 딱지치기를 자주 하던 터라 더욱 몰입해서 읽었어요.처음엔 “나도 전설의 딱지 갖고 싶어!” 하더니, 끝에는 “난 없어도 잘 칠 수 있어.” 하며 웃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책을 덮자마자 아빠와 딱지치기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