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 중 별이 가장 많이 떨어지는 밤.밤톨이는 별이 쏟아지는 평원으로 혼자 별구경을 가요별구경을 간다는 밤톨이를 걱정하는 친구도 있고 응원해주는 친구들도 있었어요 가는 길에 만난 우엉이가 밤비행중 평원에서 있었던그림자 이야기가 무서웠고 걱정이 되었지만 툴툴 털며 가던 길을 뛰어 가요평원으로 향하던 중 이번에는 다른 동물친구가 반달곰의 이야기도 들려주었어요 아무도 없었는데 이상한 소리를 들었다고 … …휴 간신히 도착한 밤나무 아래 드디어 도착한 평원 하늘 위에는 별이 쏟아지고 있어요 톨! 톨! 토도독 토도독별구경에 한참인 그때 평원에서 바람이 불고 그림자가 지며 오싹한 소리가 들려요 과연 별별 소문 이라는게 ? 진짜일까요!?밤톨이는 무사히 별구경을 마칠수 있을까요?별별 소문에 두려웠지만 용기있게 별구경을 하러 떠나는 씩씩한 밤톨이소문대로 그림자에 오싹한 소리까지 두려워 하는 밤톨이의 모습이 생생하게 담겨져 있습니다나중에 친구들을 만나면서 별별소문의 진실을 알게 되며 찬구들과 함께 밤하늘의 별무리를 보며 이야기는 끝이 납니다혼자여도 좋지만 함께라서 더욱 아름답고 따뜻했던 겨울밤의 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