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리 독서로 읽기 좋은 그림책 입니다이불 덮기 싫어하는 루리와 감기 걸린다며 이불 덮으라고 걱정이 많은 엄마 ~~루리는 동물도 나무도 집도 아무도 이불을 안덮지만 감기 걸린 거 못봤다고 이야기 해요대결의 승자는 루리 승! 이불 안덮고 잔 루리는 결국 감기에 걸리고 맙니다엄마는 루리를 따뜻하게 보살피며 이야기가 끝납니다“달님은 오늘도 온 세상에 달빛 이불을 덮어 줍니다.”달님도 온세상 따숩게 달님이불을 덮어 주는걸까요?감기 걸릴까봐 이불 꼭 덮고 자라고 하는 엄마,루리를 사랑하는 엄마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추울때 포근한 이불을 덮으면 따뜻해지듯 이불 그림책도 포근하고 따스한 감정이 느껴집니다저도 우리 아이가 자다가 이불 차버리고 잘때마다 추울까 이불을 덮어 주곤 하는데 엄마들의 마음은 다 같은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