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에게 꼬마곰에게 있어서 깃털은 뭐였을까? 했더니 친구! 라고 답하는 아이그 이유가 “꼬마곰 옆에 붙어서 용기도 줬잖아! ”라고 이야기 해주네요 꼬마곰이 의지도 했고 마법 깃털이라는 존재 덕에 꼬마곰이 처음 해보는 것도 해냈고 친구도 구해줄수 있었죠 실은 깃털이 없었어도 마음먹었으면 할 수 있었던 일이지만 그 동안 내마음을 살펴볼 용기가 없었어요 꼬마곰 자신의 정체성을 찾는 여정의 시간들이 진귀하게 느껴졌고 깃털이 없어도 될만큼 성장한 꼬마곰이 비로소 불꽃이라는 이름이 생겼을때 같이 기뻐했네요 마지막 자기 문답노트까지~~나를 되돌아 보고 생각하게 만드는 책(내마음속 마법 깃털을 만날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