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속 마법 깃털
잔드라 디크만 지음, 김여진 옮김 / 찰리북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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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에게 꼬마곰에게 있어서 깃털은 뭐였을까? 했더니 친구! 라고 답하는 아이
그 이유가 “꼬마곰 옆에 붙어서 용기도 줬잖아! ”라고 이야기 해주네요
꼬마곰이 의지도 했고 마법 깃털이라는 존재 덕에 꼬마곰이 처음 해보는 것도 해냈고 친구도 구해줄수 있었죠 실은 깃털이 없었어도 마음먹었으면 할 수 있었던 일이지만 그 동안 내마음을 살펴볼 용기가 없었어요

꼬마곰 자신의 정체성을 찾는 여정의 시간들이 진귀하게 느껴졌고 깃털이 없어도 될만큼 성장한 꼬마곰이 비로소 불꽃이라는 이름이 생겼을때 같이 기뻐했네요

마지막 자기 문답노트까지~~
나를 되돌아 보고 생각하게 만드는 책
(내마음속 마법 깃털을 만날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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