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를 사랑하는 마음이 너무 감동이였던 미스의 행동 ,혼자노는 것 보다는 역시 매일 같이 놀았던 오빠랑 같이 노는게 더 즐겁죠 저도 어릴적 매일 티격태격 했던 여동생이 있었지만 성인이 되고 나서는 서로 챙겨주는 가족의 끈끈함이 생겼어요 작가님에게도 오빠가 있지 않았을까? 추측해봅니다 사계절을 시적으로 표현한 단어 하나하나 예뻤어요봄 한스푼 , 뜨거운 여름한덩이(치즈) , 감미로운 한 소절 ,새하얀 겨울 한장 마스와 미스의 추억들이 떠오르는 장면들이였어요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주는 동화책이였고 자기전 어떤 꿈을 꿀지 상상해보는 이야기도 재밌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