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가나의 전자쓰레기장이 있다는걸 아시나요?이곳에서 살고 있는 아이들의 이야기 입니다이 친구들에게 어떤 기적이 일어날까요?베지 ,엘 ,오스만 세 아이들은 각자 선택에 따라 다른 결과로 이어지게 되죠 사탕의 유혹도 이겨내고 도화지를 사면서 자신의 미래를 그리게 되죠 오스만은 앞으로 어떤 미래를 살고 있을까요?우연히 산 도화지 한장이 정말 기적이 되었네요이 책을 읽고 나서 전자쓰레기장이 있는 마을에 대해 알게 되었어요 유해한거 투성이인 이곳에서 아이들이 살아가고 있다니 마음이 아팠습니다 오염된 땅에 살고 있는 아이들을 위해 우리가 할수 있는 일이 무엇이 있을지 고민하게 됩니다나편하자고 쓰던 일회용품 , 실증나거나 질려서 버리게된 옷가지나 물건들 이제 물건 사는것도 신중히 사고 일회용품도 줄여야겠어요 작은일이라도 실천해 보려합니다한명씩 한명씩 모여 실천하게 되면 언젠가는 큰 기적이 일어나지 않을까요? 간절히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