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하게 소리 내어 읽는 문해력 2 : 문학 - 똑똑지미쌤의 저학년 읽기 유창성 프로그램 ㅣ 똑똑하게 문해력 2
이다희 지음, 조성호 그림 / 서사원주니어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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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똑똑하게 소리내어 읽는 문해력

🟣 이다희(똑똑지미샘)

🟣 서사원 주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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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모든 학습의 중심에는 '문해력'이 있다는 말을 자주 듣게 됩니다. 그리고 그 문해력의 가장 첫걸음은 바로 '소리 내어 읽기(낭독)'라고 생각합니다.

초5 아이에게도 아직 간간이 낭독을 시키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읽기 유창성이 부족하면 글자를 해독하는 데에만 집중하게 되어,정작 글의 의미를 파악하는 데까지 에너지가 닿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어릴 때부터 꾸준한 낭독 습관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됩니다.

초등교사였던 똑똑지미샘의 [똑똑하게 소리내어 읽는 문해력 2. 문학]은 저학년을 위한 읽기 유창성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창작 동화와 옛이야기 30편을 QR코드로 들으며 따라 읽고, 이어지는 독후 활동을 통해 문해력의 기본기를 자연스럽게 다질 수 있습니다.
눈으로만 읽는 독서와 소리 내어 읽는 독서는 시간이 쌓일수록 분명한 차이를 만들어 냅니다.

처음에는 어색하고 힘들 수 있지만, 30일이 지나면 확실히 달라진 아이의 읽기 모습을 만날 수 있습니다.

문해력의 골든타임인 초등 저학년 시기, 낭독의 힘을 다시 생각하게 되는 책입니다.

30일 완주 후 멋진 읽기왕 상에 자신의 이름을 당당히 써 보는 그날까지 응원하겠습니다.

@seosawon_jr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한 주관적 견해에의해 작성하였습니다.


#똑소리문해력 #똑똑지미샘#읽기유창성 #서사원주니어 #초등문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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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내일에게 (청소년판) - 숨이 막힐 때 주문처럼 ㅣ 특서 청소년문학 47
김선영 지음 / 특별한서재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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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은 내일에게

🟣 김선영 장편소설

🟣 특별한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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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 문구점], [시간을 파는 상점] 등 수많은 작품으로 깊은 울림을 전해 온 김선영 작가의 장편소설
[내일은 내일에게].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를 때 주문처럼 되뇌게 되는 신비한 한마디.

"내일은 내일에게"

살다 보면 모든 것이 마음처럼 되지 않고, 끝없는 어둠 속에 혼자 남겨진 것 같은 순간이 있다.

주인공 연두의 삶을 따라가는 내내 마음이 여러 번 먹먹해졌다. 때로는 내가 힘들다고 생각했던 순간들조차 감사한 시간이었음을 느끼게 되었다.

부모의 이혼, 그리고 부모의 죽음.
감당하기 버거운 현실 속에서도 연두는 끝까지 살아내고 싶어 했다.

아빠의 재혼 이후 새엄마가 유일한 버팀목이라는 사실을 알기에 폭력 앞에서도, 부당함 앞에서도 숨죽여야 했던 연두.

그런 연두 앞에 작은 희망처럼 나타난 곳이
바로 '카페 이상'이었다.

어둠 속에서도 내일을 꿈꾸고, 미래를 그려보는 용기를 잃지 않았던 연두를 보며 많은 생각이 들었다.

풍요로운 환경 속에서 부족함 없이 자라는 아이들도 때로는 '결핍'이라는 감정을 이해해 보는 시간이 필요하지 않을까.

부족함을 경험한다는 것은 단지 힘든 일이 아니라, 누군가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는 힘이 되기도 하니까.
삶이 힘들 때. 모든 것을 내려놓고 싶을 때.

[내일은 내일에게]라는 한마디가 누군가에게 작은 희망이 되어 줄 것 같다.

연두에게 내일은 포기가 아닌 희망이길, 그리고 삶을 붙잡아 주는 따뜻한 동아줄이길 바라본다.

🎀 특별한서재 13기로 선정되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주관적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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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수학이 재밌어졌습니다 - 40점 수포자를 1등급으로 만든 7단계 공부법
이찬영(역전수학) 지음 / 빅피시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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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날 수학이 재밌어졌습니다

🟣 이찬영 지음

🟣 빅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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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포.자.
초등 고학년부터 시작된다는 말이 있을 만큼
수학은 많은 아이들에게 큰 벽처럼 느껴집니다.
타고난 재능과 머리가 있어야만 잘할 수 있는 과목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이 책의 저자 역시 초등학교 5학년 시절,
반에서 꼴지를 할 만큼 수학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자기 확신과 끈기를 바탕으로
스스로 공부 전략을 만들었고,
결국 수학 1등급까지 올라섰습니다.

[어느 날 수학이 재밌어졌습니다]는
수학은 재능보다 '방법'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이야기합니다.
평범한 학생도 올바른 전략과 꾸준함이 있다면
충분히 달라질 수 있다는 희망을 전해주는 책입니다.

책에는
▶️ 수학이 조금 덜 두려워지는 공부 마인드셋
▶️ 점수대별로 달라지는 공부 전략
▶️ 자기 확신과 끈기 테스트
▶️ 시험 직전에 꼭 챙겨야 할 핵심 팁까지
실제 경험과 학생들의 사례를 바탕으로 자세하게 담겨 있습니다.

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머리가 좋아야 수학을 잘한다."는 고정관념 대신
"방법을 알면 누구나 성장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해준다는 점이었습니다.

수학을 잘하고 싶은 마음이 아직 남아 있다면,
그 마음이 완전히 사라지기 전에 꼭 읽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길이 보이지 않을 때는, 방법부터 바꿔야 한다는 말을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지금도 수학 때문에 자신감을 잃고 있는 학생들,
그리고 그 곁에서 함께 고민하는 부모님들께 추천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bigfish_book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한 주관적 견해에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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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트로 ㅣ 책담 청소년 문학
최이랑 지음 / 책담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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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트로

🟣 최이랑 지음

🟣 책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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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진학은 아이들에게 처음 마주하는 진로의 갈림길이 됩니다. 특성화고와 일반고 사이에서
미아와 수지는 졸업 후 돈을 벌어 가정에 보탬이 되고자 어리미디어고등학교를 선택합니다.

그리고 졸업을 앞둔 3개월,
영상 제작 프로덕션으로 현장실습을 나가게 된 아이들은 학교와는 전혀 다른 사회 속에서
노동의 현실과 부당함, 그리고 차별을 직접 경험하게 됩니다.

3년 내내 반장을 맡고
각종 대회에서 스펙을 쌓아온 수지는 대기업 계열사로 알려진 판타스틱프로덕션의 실습생이 됩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지쳐가고 달라지는 수지의 모습에 미아는 불안함과 걱정을 느끼게 됩니다.

그럼에도 아이들은
부당한 현실에 무조건 순응하지 않습니다.
자신들의 방식으로 목소리를 내고
권리를 지키기 위해 용기를 냅니다.

[인트로]는 청소년의 시선으로
노동 현장의 현실을 생생하게 담아낸 이야기입니다.

어리다는 이유로, 학생이라는 이유로
쉽게 참고 견디기를 강요받는 아이들.
이 책은 그런 현실 속에서
청소년 노동인권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듭니다.

아이들의 두려움과 용기,
그리고 쉽게 외면할 수 없는 현실이 오래 마음에 남는 책입니다.

@soobook2

🎀 한솔지기 9기로 선정되어 솔직한 주관적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인트로#최이랑작가#한솔수북#청소년소설
#청소년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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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비밀이야 ㅣ 특서 어린이문학 18
박현숙 지음, 김진아 그림 / 특서주니어(특별한서재)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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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비밀이야

🟣 박현숙 글

🟣 김진아 그림

🟣 특서주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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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시리즈]와 [천개산 패밀리]의 작가
박현숙 작가의 신간 도서 [그러니까 비밀이야].

제목부터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눈가에 눈물이 맺힌 주인공의 표정은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하는 궁금증을 자연스럽게 불러옵니다.

주인공 장수는 어느 날
같은 반 친구 민지의 비밀을 알게 됩니다.
민지는 비밀을 꼭 지켜달라고 부탁하지만,
장수는 친구들에게 말하고 싶은 마음을 끝내 참지 못합니다. 그렇게 시작된 이야기는 점점 눈덩이처럼 커져 결국 민지의 귀에까지 들어가게 됩니다.

민지의 눈물을 보게 된 장수는
미안함과 후회로 마음이 무거워지고,
혹시 엄마에게까지 알려질까 봐 불안해하며 전전긍긍합니다.

아이들은 성장 과정 속에서 비밀과 약속, 관계와 책임을 배워갑니다. 가볍게 던진 말 한마디가
누군가에게는 큰 상처가 될 수 있다는 것도요.

[그러니까 비밀이야]는
친구의 비밀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과
말의 무게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이야기 입니다.

아이들이 관계 속에서 실수하고 후회하며
조금씩 성장해가는 모습이 현실적으로 담겨 있어
더 오래 마음에 남는 책입니다.

@specialbooks1

🎀 특별한서재 13기로 선정되어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한 주관적 견해에의해 작성하였습니다.

#그러니까비일이야#박현숙작가
#특서주니어#특별한서재13기
#초등책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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