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고테라피🟣 빅터 프랭클🟣 박상미 옮김🟣 특별한서재■■■■■■■■■■■■■■■■■■■■■■■홀로코스트 생존자이자<죽음의 수용소에서>로 잘 알려진 빅터 프랭클의 <로고테라피>는 초 단위로 변화하고,성장과 성과만을 요구하는 사회 속에서삶의 의미를 잃어가고 있는 우리에게‘왜 살아야 하는가’라는 본질적인 질문을 던진다.요즘 많은 청년들이 삶의 의미를 찾지 못한 채무의미와 공허함 속에서 고통을 호소한다.물질적으로는 풍요로워졌지만, 정신적 고통으로 상담실과 병원을 찾는 사람들은 오히려 늘어가고 있다.“왜 살아야 하는지를 아는 사람은 그 어떤 상황도 견딜 수 있다.” 니체의 이 문장은 로고테라피가 말하는 삶의 태도를 가장 잘 보여준다.우리는 누구의 삶을 대신 살아줄 수도 없고,누군가와 똑같은 삶을 살 수도 없다.모든 사람의 인생은 저마다 의미를 지니고 있다.다만, 아직 그 의미를 발견하지 못했을 뿐이다.<로고테라피>는고통을 없애는 심리학이 아니라,고통 속에서도 삶의 의미를 발견하도록우리를 다시 일으켜 세우는 심리학이다.삶이 버겁게 느껴질 때,방향을 잃었다고 느껴질 때, <로고테라피>를 통해 당신만의 삶의 의미를하루하루 발견해 가길 바란다. 🎀 특별한서재 13기로 선정되어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한 주관적 견해에의해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