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테라피 - 삶이 무의미하고 고통스러울 땐
빅터 프랭클 지음, 박상미 옮김 / 특별한서재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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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고테라피

🟣 빅터 프랭클

🟣 박상미 옮김

🟣 특별한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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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코스트 생존자이자
<죽음의 수용소에서>로 잘 알려진 빅터 프랭클의 <로고테라피>는 초 단위로 변화하고,
성장과 성과만을 요구하는 사회 속에서
삶의 의미를 잃어가고 있는 우리에게
‘왜 살아야 하는가’라는 본질적인 질문을 던진다.

요즘 많은 청년들이 삶의 의미를 찾지 못한 채
무의미와 공허함 속에서 고통을 호소한다.
물질적으로는 풍요로워졌지만, 정신적 고통으로 상담실과 병원을 찾는 사람들은 오히려 늘어가고 있다.

“왜 살아야 하는지를 아는 사람은 그 어떤 상황도 견딜 수 있다.” 니체의 이 문장은 로고테라피가 말하는 삶의 태도를 가장 잘 보여준다.

우리는 누구의 삶을 대신 살아줄 수도 없고,
누군가와 똑같은 삶을 살 수도 없다.
모든 사람의 인생은 저마다 의미를 지니고 있다.
다만, 아직 그 의미를 발견하지 못했을 뿐이다.

<로고테라피>는
고통을 없애는 심리학이 아니라,
고통 속에서도 삶의 의미를 발견하도록
우리를 다시 일으켜 세우는 심리학이다.

삶이 버겁게 느껴질 때,
방향을 잃었다고 느껴질 때,
<로고테라피>를 통해 당신만의 삶의 의미를
하루하루 발견해 가길 바란다.

🎀 특별한서재 13기로 선정되어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한 주관적 견해에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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