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가 중년을 오해했다.🟣 박성주.🟣 도서출판담다.■■■■■■■■■■■■■■■■■■■■■■■■■■오직 나이로 평가하는 중년.나이듦이 마냥 슬프거나 애처롭지 않은 이유는지난 세월동안 인생에서 가장 값진 경험을 했기 때문이다.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는 속담도 있듯이경험의 가치를 온 몸으로 겪은 중년의 나이쯤엔 자신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고 재도전하는 힘이 내 안에서 차오르기 때문이다.우리가 중년을 오해했다는 자신을 뺀 삶을 살아온 저자가 우주의 중심을 자신으로 설정하고, 자신만의 방법으로 나답게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준다.자신에게 친절하고, 자신에게 묻고 답하며,자신이 세운 계획을 실천하며,조금씩 성장하는 자신이 마음에 들 때우리가 바라던 성공이 바로 눈앞에 그려진다.나이가 걸려서나이가 부담되서나이가 아쉬워서라는 말로스스로를 주저 앉히기 보다인생 절반을 살아낸 지혜와 경험으로남은 두 번째 인생의 리더가 되는건 어떨까?새로운 꿈 앞에서설레는 마음으로 한걸음 내딛는 저자의 모습에나의 꿈을 살포시 얹어본다.그래, 시작하자.@damda_book@recording_designer🎀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한 주관적 견해에의해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