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각이 많은 날에는 남해에 갑니다.🟣 이산들 지음.🟣 푸른향기.■■■■■■■■■■■■■■■■■■■■■■■■■■남해 사람이라고 오해를 받을 정도로 남해에 자주가고 남해를 사랑하는 사람.남해를 오가는 8년 동안 수술실 간호사에서 사진작가로 전업까지 할 만큼 남해는 작가에게 특별한 의미가 있다.힘든 하루를 보내고 여행 이야기를 읽으며 대리만족하던 어느 날, 숙소 사진 한 장에 마음을 빼앗겨 시작된 남해여행은 새로운 인생의 전환점이 된다.남해의 사계절과 바다.야경, 꽃, 음식, 사람들이 남해를 찾는 이유이다.아이가 어릴적 지인들과 함께했던 남해의 추억을 떠올리니리조트 밖에 생각이 나지 않았다.작가가 담은 사진 속 남해를 보고있노라면,평온함과 행복감이 밀려온다.힐링이란 단어가 어울리는 곳이 남해이다.남해의 여행자들에게 남해의 음식과, 사진 스팟, 교통편, 커피숍 등을아주 친절히 알려준다.이 책 한 권을 손에 쥐고당장이라도 남해로 향하고 싶다.수술실 간호사에서 사진 작가로 자신의 직업을 바꿀만큼 남해는 작가에게 제2의 고향이 되었다.남해에서 작가는 삶의 여유와 쉼이 주는일상의 행복을 발견했을 것이다.반복되는 일상에서여행이라는 삶의 휴식이 꼭 필요한 이유이다.올 봄 남해로 따나자.윤슬이 반겨주는 아름다운 바다가 당신을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prunbook🎀 푸른향기 11기로 선정되어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한 주관적 견해에의해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