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낯선 위로, 아이슬란드.🟣 권호영 글.🟣 제이 사진.🟣 푸른향기.■■■■■■■■■■■■■■■■■■■■■■■■■■■■여행이 나에게 주는 의미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는 책을 만났다.나에게는 생소한 북유럽 섬 아이슬란드.여름과 겨울 40일 간의 아이슬란드를 경험하며 느끼고 배운 것들을 담아낸 책이다. ▶️빙하가 떠다니는 화산섬 ▶️계절에 따라 털의 색을 바꾸는 북극여우▶️보고만 있어도 행복해지는 조류 퍼핀▶️하루에도 10번씩 바뀌는 날씨▶️아큐레이리에서 만난 행복 하트 신호등▶️대자연의 폭포 앞에서 한없이 작아지는 마음▶️여행을 통해 살아갈 힘을 얻는다는것의 의미▶️마법처럼 빛나는 오로라 투어아이슬란드에 작가의 감정을 모두 담아 우리에게 한 권의 책으로선물한다. 책을 읽고 마지막장을 덮으면 아이슬란드에 다녀온듯한 기분마저 들 것이다.단순히 정보만 제공하는 여행책과는 달리 그때의 감정까지 온전히 쏟아낸 책이다.여행이 주는 의미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되고,생소한 나라에 대한 정보까지 두 마리 토끼를 한 손에 쥐게 되는 책이다.낯선 나라, 그 곳에서 만난건조금씩 성장한 "나"가 아닐까?2025년 더 많이 여행하고더 많이 행복하기를 바란다.여행의 의미를 깨닫게 된 책.낯선 위로, 아이슬란드와 함께 여행을 떠나는 한 해를 시작하길 바란다.🔖210.원하는 온도로, 원하는 형태로, 바라는 대로, 나를 만나는 여정을 그려나가길. 그림을 완성하기까지 실패와 성공을 거듭하기를.그렇게 조금씩 성장하기를📍책 속에 꿀팁과 아이슬란드에 관한 정보가 가득하므로아이슬란드 여행을 계획중인 분들께 적극 추천한다.@prunbook🎀 푸른향기 11기로 선정되어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한 주관적 견해에의해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