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 마리 토끼 잡는 워킹맘 육아.🟣 박예슬 지음.🟣 푸른향기.■■■■■■■■■■■■■■■■■■■■■■■■■전업주부인 나도 육아가 아직도 힘들다.두 마리 토끼 잡는 워킹맘 육아는맞벌이로 자녀를 키우는 워킹맘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책이자저출산 문제가 날이 갈수록 심각단계인 현실에 한줄기 빛이 되어주는 책이다. 전업주부, 워킹맘 모두 아이도 잘 키우고 싶고, 경제적으로도 풍족한 생활을 원하는 마음은 누구나 같을 것이다. 하지만 워킹맘은 일을 끝내고 한정된 시간에 육아를 하느라 매일 아이에게 미안한 마음을 안고 살아간다. 하지만 책임감 또한 모성애의 한 줄기라고 말하는 저자는 워킹맘으로서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으로 일도 하며 아이도 누구 못지 않게 행복하게 키워낸다.육아와 일의 가림길에서 갈팡질팡하고 있는 예비 부모와 워킹맘들에게 경험담과 노하우를 통해 실질적인 정보를 전달해준다.부부 육아휴직을 통해 아이가 어릴적 부모의 공백을 최대한 메우기 위해 갖은 노력을 하면서 일과 육아라는 팽팽한 줄 위에서도 지혜롭게 헤쳐 나간다. 아이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두고, 현실에서 부모가 해 줄 수 있는 모든 방법들을 동원하면서 슬기롭게 육아를 해쳐나간다.아이가 성장 하면서 부모 자신의 성장까지 챙겨가는 저자를 보면서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는 말이 떠오른다.저출산 문제에 대해 출산장려정책보다 중요한 것은 부모의 인생과 아이의 행복이 공존 가능하다는 믿음이 있어야 한다는 말에 깊이 공감한다.육아로 인해 부모의 경력단절 또는 희생만 강요하는 이상 젊은 세대는 결코 다음 세대를 가질 용기를 내지 못 할 것이기 때문이다.맞벌이 가정의 육아가 궁금하신 독자분들에게 처음과 현재진행육아를 모두 보여주는 솔루션 같은 책이다.육아의 본질은 아이의 행복이란 가치 아래 지혜로운 부부가 현실 속에서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과정을 풀어놓은 책이다.✔️ 워킹맘과 전업주부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 엄마.✔️ 예비 신혼부부.✔️ 예비 부모.✔️ 초보 맞벌이 가정.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prunbook🎀 푸른향기 11기로 선정되어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한 주관적 견해에의해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