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저북 제공] 비밀의 책 17세기 로마에서 실제 일어난 사건을 바탕으로 쓰여진 소설이다. 썩지않는 시체... 파헤칠수록 들어나는 진실에 분노하게 된다. 추리소설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좋아하지 않을 수 없는 책이다. 고전 느낌을 좋아한다면 이 책을 그냥 지나치면 안된다. 꼭 읽어보시길~'정의의 여신은 종종 눈을 가린 모습으로 묘사되지만, 이것이 여신이 자기 앞에서 벌어지는 불의에 눈감겠다는 뜻인지 부와 지위에 휘둘리지 않는다는 것을 표현하는 것인지 스테파노는 알 수 없다. 그저 자신의 법정에서만큼은 후자 쪽의 정의가 실현되기를 바랄 뿐이다.'#비밀의책 #안나마촐라 #인플루엔셜 #추리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