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11권이네요..이런 장편을 읽다니...그래도 지루하지 않게 재미있게 잘 보고 있어요..초류모의 비밀이 궁금하네요.. 이번 권에서 초류모의 상황이 조금 답답하지만 그래도 이 상황을 벗어나기를 바래봅니다. 기억을 잃고 감옥에 갇힌 채로 얼마나 있어야 하는지..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이 상황을 이겨내면 더 강한 초류모가 되겠죠? 시원시원한 전개를 기대하며 마음 편하게 보고 있습니다~~ 시원한 복수도 재미있고요.
워낙 유명한 선협물이라서 호기심에 구입했어요. 재미있다는 평이 많았는데 괜찮네요..시원한 전개로 고구마 구간이 별로 없는 것 같아 좋아요.회귀물, 복수물 좋아하는데 재미있었어요.여주인공이 특히 매력적이네요. 능력있고 시원스런 성격과 행동, 보는 것 만으로도 대리만족하는 느낌이네요. 이런 성격의 사람으로 살아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눈에는 이에는 이, 날 건드리는 사람은 가만 두지 않는다는 방식이 맘에 들어요. 여주인공의 시원한 복수 기대합니다~